우리아이 좋은이름짓기 작명 조건  인터넷작명소 [명품작명]


사주와 맞지 않는 이름 때문에 인생이 꼬이기도 하고, 잘 풀리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작명소에 찾아가 이름을 지었으나 시대의 발달로 이젠 인터넷으로도 작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부부끼리 남자아기 이름, 여자아기 이름 짓느냐고 머리싸메고 고민 할 것이 아니라 아이를위해 진정으로 좋은의미를  

가진 이름이 필요합니다.  

그냥 한문으로 좋은의미로 해석되는 것만이 좋은 이름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저 이쁜이름으로 지어 준다고 좋은것만도 아닙니다. 

정통 5행법에 따라 이름을 짓는 것이 중요 합니다 


혹여나 잘못지어진 이름으로 아이가 불행한 미래를 걸어가서는 안될일이죠... 

 

 

대부분 이름은 태어날 아이에게 또는 사활을건 회사건 운명을 좌지우지하는 요소이기 때문에 좋은이름을 완벽하게 지어야 겠다는 마음일겁니다. 

 

 

 

 

 

중요한 이름 작명,회사상호 아무렇게나 기분에 따라서 지으면 안되겠지요. 그래서 믿은가는 작명소를 추천합니다.

 

명품작명은 원장님께서 직접 작명을 해주시는데요.

 

 

 

  곽재우 원장

 

  • 대한 작명가 횝회 경기도 -지회장
  • 한국 역리학회 수석 - 지회장
  • 대한 역리학회 수석 - 부회장
  • 경희대 역학 전문과 과정을 수료
  • 한국 좋은 이름짓기 운동본부 - 본부장
  • 곽재우 오행작명 연구소 - 소장
  • 성명학 비젼 저자

 

  다년간의 경력과 노하우로써 작명하시는 유명한 작명가에게 맡기는 것이 옳은 방법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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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으로 나올 아이에게 건강하고 좋은 성격으로, 총명한 아이 이름을 만들어 선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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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 가격은 20만원으로 다른 곳에 비해 5만원정도 더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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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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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우리말 이름 작명할때 한글이름사전

 

 

가갸    한글의 홀소리와 닿소리를 합쳐 소리를 만들 때 처음 나타나는 '가갸거겨'에서 따온 이름으로, '처음(으뜸)이 되라는 뜻.

가까스로어든노미        '가까스로 얻은 놈+이를 소리나는 대로 적은 말로, '가까스로 얻은 아들'의 뜻.  곧 아주 어렵게 얻은 아들이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가꿈    삶을 잘 가꾸며 살라고, '가꾸다'의 이름씨꼴(명사형)을 그대로 삼은 이름.

가나달  '가을 하늘에 나온 달덩이'라는 뜻으로 각 말마디(어절)의 첫 글자를 따서 지은 이름.

가득    삶을 행복으로 가득 채우라는 뜻에서, 어찌씨(부사) '가득'을 그대로 삼은 이름.

가득빛나라      세상을 가득 빛나게 하는 사람이 되라고 지은 이름.

가득차오름      '넘치도록 가득 차 오른다'는 말로, 언제나 만족한 삶을 살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가득찬  몸과 마음이 가득히 차라고.

가득찬길        인생행로()에 사랑이 가득 차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

가든    '가볍고 단출하다'의 뜻인 '가든하다'에서 뿌리(어근)을 따온 이름.

가디록  '갈수록'의 예삼로 앞으로 갈수록 더욱 훌륭해지라는 뜻을 담은 이름.

가라말  '털빛이 온통 검은 말'의 뜻으로, 씩씩하고 멋있게 자라라고 지은 이름.

가람    ''의 옛말로, 영원히 흘러가는 업적을 남기는 사람이 되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

가람가득        ''의 옛말 '가람'과 어찌씨(부사) '가득'을 합친 말로, 강에 물이 가득하듯 삶 또한 충만하는 뜻에서 지은 이름.

가람가온        생각이 깊고 속이 충실하라는 뜻에서 '강 가운데'를 뜻하는 옛말 '가람 가온대'를 줄여 지은 이름.

가람검  ''의 옛말 '가람' '신령, 최고'의 뜻이 있다는 ''이 붙은 말로, 강의 신령함을 지닌 사람이 되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

가람고요        고요한 강(가람: 옛말)처럼 얌전하고 참하게 자라라고 '가람+고요'를 합쳐 지은 이름.

가람긴  긴 강(가람: 옛말)처럼 오래 살라고.

가람깊은        깊은 강(가람: 옛말)처럼 헤아릴 즐 아는 마음을 가지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

가람난  (가람: 옛말)처럼 시원하게 생겨났다는 뜻에서 지어진 이름.

가람누리        ''의 옛말 '가람' '세상'의 옛말 '누리'를 합쳐 지은 이름으로, 강처럼 세상에 필요한 사람이 되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

가람늘  쉬지 않고 흐르는 강(가람: 옛말)처럼 늘 노력하는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가람늘빛        (가람: 옛말)에 비치는 빛처럼 항상 밝은 사람이 되라고.

가람메  (가람: 옛말)과 산(: 옛말).

가람별  ''의 옛말 '가람' ''을 합친 말로, 강물에 비친 별의 아름다움을 이름에 새긴 말.

가람봄  (가람: 옛말)을 보며 그 꿋꿋함을 본받으며 살라고.

가람봄나        (가람: 옛말)가에 봄이 드나드는 때에 났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

가람봄찬        (가람: 옛말)에 봄 기운이 가득 찬.

가람새나        (가람: 옛말)가에 새가 날 듯이 평화롭게 자라라고.

가람샘  ''의 옛말 '가람' ''을 합쳐 지은 이름.

가람속  (가람: 옛말)처럼 마음을 쓰는, 속이 깊으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

가람솔  푸르른 강(가람: 옛말)과 푸르른 소나무()가 어우러진 아름다움을 반영하여 지은 이름.

가람슬기        (가람: 옛말)처럼 푸르게, 그리고 슬기롭게.

가람찬빛        (가람: 옛말)에 가득 찬 빛처럼 반짝이며 살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

가람큰  큰 강(가람: 옛말)처럼 막힘없이 살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

가람터  (가람: 옛말)의 터.

가람푸른        (가람: 옛말)과 같이 푸르고 맑게 살라고.

가람한빛        (가람: 옛말)을 가득 환하게 비친 빛처럼 반짝이며 살라 하여.

가람해  (가람: 옛말)처럼 영원히 흐르고, 해처럼 빛나는 사람이 되라고.

가람해차        (가람: 옛말)에 햇빛이 차듯 원만하게 살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가람해찬        (가람: 옛말)에 햇빛이 가득 찬.

가람휘  (곡식을 되는 그릇의 한 가지로 20, 혹은 15말 들어가 있다)에 강(가람: 옛말)물을 가득 채울 수 있을 만큼 큰 그릇이 되라고.

가람흰  (가람: 옛말)이 하얀.

가람힘   ''의 옛말 '가람' '힘차다' ''을 합친 말로, 힘차게 흐르는 강물처럼 막힘없이 자신있게 살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

가로    모든 사람들과 함께 나란히 하며 사이좋게 살라는 뜻으로, '나란히 함께 하다'의 뜻을 지닌, 옛말 '갈오다'를 따서 지은 이름.

가룸    아는 사람들고 항상 잘 지내라는 뜻으로, '나란히 함께 하다'의 뜻을 지닌 현대 우리말 '라루다'를 따서 지은 이름.

가리사니        슬기로운 사람이 되라고 '가리사니'를 그래도 삼음. '가리사니' '사물을 판단할 만한 슬기'를 뜻함.

가리온  '털이 희고 갈기가 검은 말'의 뜻을 지닌 '가리온'을 그래로 따옴.

가림    '(좋은 것을) 가리다'의 이름씨꼴(명사형)을 따서 지은 이름.

가만    '움직임이 조용하여 그다지 드러나지 아니하다' '가만하다'에서 따온 말로, 참하고 얌전하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가매가을        하늘을 나는 매처럼 힘차게 살라는 뜻에서 '가을+'를 줄임.

가멸    넉넉하게 사라라는 뜻에서, '풍부하다, 넉넉하다'는 뜻의 '가멸다'에서 따옴.

가슬    가을에 낳았다고 해서 '가을'을 나타내는 방언을 그대로 따옴.

가시라  깨끗한 인생을 살라고 '깨끗하지 아니한 것을 없애어 다시 새롭게 하다'라는 뜻의 '가시다'를 따서 지은 이름.

가시리  '가시렵니까'라는 뜻으로 고려가요 '가시리'에서 따옴.

가온    세상의 중심이 되라는 뜻으로, '가운데'의 옛말 '가온대'에서 따서 지은 이름.

가온고요    일의 중심이 되어 평화롭게 잘 사라라고 '가온대('가온대' '가운데'의 옛말)+고요하다'를 줄여 다듬음.

가온고요들      고요한 가운데 들이라는 뜻으로 '가온대('가온대' '가운데'의 옛말+고요하다+'을 줄여 다듬음.

가온고요맑      고요하고 맑은 가운데라는 뜻의 '가온대('가온대' '가운데'의 옛말)+고요하다+맑다'를 줄여 다듬음.

가온골      산의 골짜기 중에서도 중심이 되는 골짜기라는 뜻으로 '가온대('가온대' '가운데'의 옛말)+'을 줄여 다듬음.

가온기쁜샘      가운데서 기쁨이 솟아나는 샘이라는 뜻으로 '가온대('가온대' '가운데'의 옛말)+기쁜+'을 줄여 다듬음.

가온길      정직하고 바른 가운데(가온대: 옛말) 길로 살아가라고 지은 이름.

가온나      병원으로 가던 길(도중)에 아이를 낳아서 '가온대('가온대' '가운데'의 옛말)+나다'를 줄여 다듬은 이름.

가온나래     '가운데'의 옛말 '가온대' '가온' '날개'의 방언 '나래'를 합친 말로, 세상 가운데서 자신감을 가지고 활개치며 살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

가온내      마을 가운데(가온대: 옛말) 있는 내.

가온누리        무슨 일이든 세상(누리: 옛말)의 중심(가온대: 옛말)이 되어라.

가온누리길      중심 세계로 나 있는 길이 라는 뜻으로 '가온대+누리+'을 줄여 다듬음.  'ㄱ온대' '가운데;의 옛말.  '누리' '세상'의 옛말.

가온늘       항상 중심에 서라고 '가온대+'을 줄여 다듬음.  '가온대' '가운데'의 옛말.

가온늘빛나      언제든 중심에서 빛을 발하라고 '가온대++빛나다'를 줄여 다듬음.  '가온대' '가운데'의 옛말.

가온대     가운데라는 뜻의 옛말 '가온대'를 그대로 따옴.

가온돌    '중심되고 단단하게' 살라는 뜻으로 '가온대+'을 줄여 다듬음. '가온대' '가운데'의 옛말.

가온들찬빛      들 한가운데(가온대: 옛말)에 빛이 가득 찬.

가온뫼      '가운데'의 옛말 '가온대' '가온' ''의 옛말 ''를 합친 말로, 산 가운데에서도 가장 중심이 되는 산의 뜻을 담은 이름.

가온벌      벌판의 가운데(가온대: 옛말).

가온빛      항상 중심이 되어(가온대: 옛말) 밝히는 빛.

가온빛나래      빛나는 날개(나래: 방언)를 가운데(가온대: 옛말) 달고.

가온새론길      가운데(가온대: 옛말) 새로 난(새론) .

가온새빛차      가운데(가온대: 옛말)에 새로운 빛이 가득차 있다.

가온솔     가장 중심(가온대: 옛말)이 되는 소나무().

가온솔뫼라      가운데(가온대: 옛말) 소나무() (: 옛말).

가온슬기        '슬기를 가운데에'라는 뜻으로 옛말 '가온대'와 현대말 '슬기롭다'를 줄여 다음은 이름.

가온슬기차      머리 가운데(가온대: 옛말)에 슬기가 가득 찼다.

가온시내        가운데(가온대: 옛말) 시내.

가온잎       여러 잎들 가운데(가온대: 옛말) 제일 푸른 잎.

가온재       가운데(가온대: 옛말) 고개.

가온차       가운데(가온대: 옛말) 가득차게 두루 비춰라.

가온찬별       마음 가운데(가온대: 옛말) 찬 별.

가온찬솔       마음 가운데(가온대: 옛말) 찬 소나무().

가온파랑       마음속에 늘 푸르른 마음을 간직하며 살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 '가온' '가운데'의 옛말 '가온대'에서 따온 말.

가온푸른숲     속이 푸른 숲이라는 뜻으로 '가온대+푸른+'을 줄여 다듬음.  '가온대' '가운데'의 옛말.

가온하늘        가운데(가온대: 옛말) 하늘.

가온한빛        가운데(가온대: 옛말) 한 줄기 빛.

가온한숲        가운데(가온대: 옛말) 있는 큰 숲.

가온해       가운데(가온대: 옛말) , 곧 세상의 제일이라는 뜻.

가온해든        가운데(가온대: 옛말) 해가 드는.

가온해찬        가운데(가온대: 옛말) 해가 찬.

가온힘      가운데(가온대: 옛말) 있는 힘, 곧 힘이 으뜸이라는 뜻.

가온힘나        몸 가운데(가온대: 옛말) 힘이 나, 곧 항상 힘있게 살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가온힘차        가운데(가온대: 옛말)의 힘을 다하여 자신감 있게 살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가운     늦게 얻은 아들이 반가워서 성과 어울려 지은 이름. ''씨 성과 어울리면 '반가운'.

가위     '한가위' '가위'를 따서 지은 이름으로, 한가윗날에 낳은 아이이므로 이렇게 지음.

가으나   가울에 났다고 해서 '가을에+나다;를 줄여 다듬음.

가을     풍요로운 계절, 가을처럼 살라고.

가을가람       풍요로운 계절 '가을'과 쉼없이 흐르는 ''(가람: 옛말)을 합쳐 지은 이름.

가을가온       풍요로운 계절 가운데라는 뜻으로 '가을+가온대'를 줄여 다듬음.  '가온대' '가운데'의 옛말.

가을꽃     가을의 꽃처럼 살라고.

가을빛나라      결실의 계절 가을처럼 빛나라.

가을솔나라      가을처럼 풍성하게, 솔처럼 푸르게 자라나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

가을찬나라      결실의 계절 가을처럼 그득찬 사람이 되라는 뜻으로.

가을해      가을의 해처럼 풍성하고 그윽하게 아름다운 사람이 되라.

가을해오름      가을에 해가 솟아올랐다는 뜻으로, 가을에 태어난 아이를 비유하여 지은 이름.

가이      ''씨 성과 어울려 반갑다는 뜻.

가자      높은 이상을 향해 가자는 뜻에서.

가장      어는 것보다 뛰어나라는 뜻에서 어찌씨(부사) '가장'을 그냥 따옴.

가촘      뭔가를 갖춘 사람이 되라는 옛말 '갖초다'에서 따옴.

가히      딸의 태어남을 반가워 하는 마음에서 ''씨 성과 어울려 지은 이름.

간추리  '가지런히 정돈하다'ㄹ는 뜻의 '간추리다'에서 따온 말.

         '가을'을 줄여 지은 이름.

갈마든  '(어떤 일이) 서로 번갈아 들다'의 뜻을 지닌 '갈마들다'의 활용형을 삼은 말로, 좋은 일, 흥겨운 일들만이 끊이지 말고 번갈아 들어오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갈매     '가을의 매'를 줄여 다듬은 이름.

갈메     가을 산(: 옛말).

갈목     '갈대의 이삭'이란 뜻의 우리말 '갈목'을 그대로 따서 지은 이름.

갈물     가울의 물. ② '잘 저장하여 간수하다' '갈무리하다'를 줄여 다듬은 이름.

갈바람  뱃사람 용어로 서풍 또는 서남풍의 뜻.

갈볕    가을의 햇볕.

갈섬    '나란히 서라'라는 '갈서다'의 이름씨꼴(명사형)을 삼은 말.

갈오    '함께 나란히 하다'의 뜻인 옛말 '갈오다'에서 뿌리(어근)를 따온 말.

갈음    이미 있는 것을 다른 것으로 바꾸어 대신함.

갈이    낡거나 헌 부분을 떼어 내고 새것으로 갈아 내는 일.

갈잎소리      갈잎의 소리. '갈잎'은 가을철에 단풍이 들어서 떨어지는 나뭇잎.

       '쉬지 말고 앞으로 가라'는 뜻에서 ;가다'의 이름씨꼴(명사형)을 그대로 삼음.

강담    흙을 쓰지 않고 돌로만 쌓은 담.

갖추    골고루 다 갖추게.

개나리  봄에 피는 개나리처럼 화사하고 예쁘게.

갠하늘  '맑게 갠 하늘'처럼 맑고 푸르게 살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

갸륵     '갸륵하다'의 뿌리(어근)를 딴 말로, 훌륭하고 뛰어난 일을 하며 살라는 뜻.

거늘     출세하라는 뜻에서 '거느리다'를 줄임.

거두     살아가면서 낳은 결실을 거두길 바란다는 뜻으로, '거두다'를 줄여 지은 이름.

거랑    '시내'를 뜻하는 경상도, 충청도 방언.

거룩    훌륭한 삶의 모범이 되라고 '거룩하다'의 뿌리(어근)를 따서 지은 이름.

거룩한  성스럽고 갸륵한.

거르기  큰 사람이 되라고 '크게'라는 뜻의 옛말 '거르기'를 그대로 따옴.

거리츠  남을 잘 도우며 살라는 뜻에서 '건지다'라는 뜻의 옛말 '거리츠다'에서 따옴.

거울    세상의 본보기가 되라는 뜻에서 물체를 되비쳐 주는 '거울'을 그대로 따옴.

거츨    용감하라는 뜻에서 '용감하다'라는 뜻의 옛말 '거츨다'에서 따옴.

검불    마른 풀이나 마른 갈잎 따위.

겨눔    살아갈 위치와 방향을 잘 잡으라고 '겨누다'의 이름씨꼴(명사형)을 삼은 이름.

겨라    의지적 인간이 되도록 ''씨 성과 어울려 지은 이름.

겨레    민족

겨루    지지 말고 살라는 뜻으로 '겨루다'에서 따옴.

겨슬    겨울 같은 어려움도 꿋꿋하게 이겨 나가라고 '겨울'의 옛말 '겨슬'을 그대로 따옴.

겨와    '정겨워', '흥겨워' '겨워'를 바꾸어 지은 이름.

겨우나  어렵게 겨우 태어났다고 해서 '겨우 나다'를 줄여 다듬은 이름.

겨운    '정겨운', '흥겨운' 등에서 따온 이름.

겨움    '정겨움', '훙겨움'등에서 따온 이름.

겹꽃    겹쳐진 꽃.

고고리  '이삭'의 제주도 방언을 그대로 따온 이름.

고군    모든 면에서 최고가 되라는 뜻에서 '최고군(최고구나)'에서 따온 이름.

고니    기러기 오릿과에 딸린 보호새 이름을 그대로 따옴.  우아하고 청순하게 자라라는 뜻에서 '고우니'를 줄여 다듬은 이름.

고든    곧고 바르게 자라라는 뜻으로 '곧은'을 소리나는 대로 따옴.

고든길  곧은 길로만 가라고 '곧은 길'을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고로리  골고루 나눠 주는 삶을 살라는 뜻에서 '골고루'의 함경도 방언을 그대로 따옴.

고루나  고루고루 나누며 살라고 '고루 나누다'를 줄여 다듬은 이름.

고마나루      충남 '공주;의 옛이름인 '곰나루'의 다른 이름.

고비    곱게 자라라고 '곱게'의 옛말 '고비'를 그대로 따옴.

고스란  '고스란히'에서 따온 이름.

고야    '-구나'의 옛말의 씨끝(어미) '-고야'를 소리가 좋아 고대로 따옴.

고와    참 곱게 생겨서.

고요    순하고 참하게 자라라고 '고요하다'에서 따옴.

고요가람        고요한 강(가람: 옛말).

고요가온        고요한 가운데(가온대: 옛말)

고요빛나라    고요하게 빛나라.

고요찬나라    고요한 평온이 가득 찬 나라.

고요해  고요하다.

고우나  곱게 자라나라고.

고우내  곱다는 뜻에서 '곱구나'의 뜻을 지닌 '고우네'를 변형시킴.

고우니  마음씨 고운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고운 이'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고우라  고운 사람이 되라는 뜻으로 그런 구절을 줄여 지음.

고우리  마음과 몸이 모두 고우리라.

고운    마음도 곱도 행동도 곱고 말씨도 고와서 고운 사회, 밝은 사회,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일원이 되라고.

고운나래     고운 날개(나래: 방언)를 세상에 펼쳐라.

고운누리     고운 세상(누리: 옛말).

고운별  곱게 그리고 별처럼 빛나는 삶을 살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

고운비  곱게 내리는 비.

고운솔  곱게 그리고 소나무()처럼 푸르게 자라라고.

고운솔나라    곱게 자란 소나무()숲처럼 푸른 나라에 살고자.

고운예솔       곱고 예쁜 소나무().

고운이  고운사람.

고운해  고운 해처럼 환하게 자라라고.

고운해오름      고운 해가 오름.

고은    '고운'의 소리를 변형시킨 이름.

고을    마을.

고이    곱게.

고이나  곱게 자라나라고 '곱게 자라나'를 줄여 다듬은 이름.

고임    ① '밑을 받치어 안정시키다'는 뜻을 지닌 '괴다(고이다)'를 따서 지은 이름으로, 훌륭하고 뜻있는 일에 튼튼한 받침돌이 되라는 뜻. ② '고이 오신 임'을 줄여 다듬은 이름.

고지    ''의 옛말인 '' ''를 붙여 소리나는대로 적은 이름.

고지리  '종달새'와 같은 말인 '노고지리' '고지리'를 따온 말로, ''씨 성과 어울려 지은 이름.

고추    '사내'를 상징하는 말 그대로를 삼은 이름으로, 사내답게 자라랄고 지은 이름.

곧장    똑바로 곧게.

곱결    '고운 결'의 뜻으로, 큰 기복없이 순탄하게 잘 자라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곱살똘이     곱살스럽게 생긴 똘똘한 아이.

곱이    고운 사람이라는 뜻에서 '곱다' '' ''를 붙인 이름.

곳고리  '꾀꼬리'의 옛말을 그대로 삼은 이름.

곳다비  꽃답다는 뜻에서 '()++'를 소리 중심으로 다듬은 이름.

곳답이  꽃답다.

곳부리  꽃봉오리라는 옛말을 그대로 삼은 이름.

구름재  구름이 쉬고 가는 고개.  운치있게 지은 이름.

구슬    구슬처럼 영롱하고 아름답게.

구슬가온     구슬처럼 영롱하고 아름다운 가운데(가온대: 옛말) 자라라.

구슬다롱     구슬처럼 아롱다롱 빛나는 사람이 되라.

구슬보담     구슬보다 더.

구슬샘        구슬이 솟아나는 샘.

구슬아기    구슬처럼 예쁜 아기.

구슬아롱    구슬처럼 아롱다롱 빛나는 사람이 되라고.

구슬큰       큰 구슬처럼.

구슬해       해처럼 밝고 구슬처럼 둥근.

굳건          굳세고 건실하라는 뜻으로 '굳건 하다'에서 뿌리(어근)를 따온 이름.

굳센          굳세게 살아라.

굳셈          어떤 역경에도 꺾이지 않는 아이.

귀염          어디서든 귀염받는 아이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그네          한국적인 정취를 살리기 위해 '그네'를 그대로 따온 이름.

그늘          남에게 그늘을 드리우는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그늘'을 그대로 삼은 이름.

그레          빙그레 잘 웃는다하여 '빙그레'에서 따온 이름.

그루          나무를 세는 단위인 '그루'를 그대로 따서 지은 말로, 이 세상을 지키는 한 그루의 나무가 되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그루나      한 그루 나무(아들)가 태어났다는 뜻에서.

그리          ① '그네'의 옛말을 그대로 따서 지은 이름.  ② '그리다'에서 따옴.

그리나      예쁘게 그려진 그럼처럼 났으니, 예쁜 그림을 그리듯 살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그리미      그림처럼 예쁜 아이, 또는 그림을 잘 그리는 이라는 뜻에서 '그림+'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그린          그린 듯한.

그린나라      그린 듯이 아름다운 나라.

그린나래      그린 듯이 아름다운 날개(나래: 방언).

그린이      그리는 사람.

구람          예쁜 그림을 닮으라고.

그림새      그림처럼 멋있는 새.

그만          아이를 너무 많이 낳아서 이제는 그만 낳고자.

글가득뫼     글로 가득 찬 산(: 옛말).

글가득샘     글로 가득한 샘.

글고운        고운 글처럼 살라고.

글길            글로써 삶의 길을 살아가라고.

글깊은         글을 잘 쓰고 익혀 학문의 깊이를 쌓으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

글꽃            '해바라기꽃' '장미꽃' 하듯이 '' ''을 붙여 지은 이름.

글나            글재주를 타고났을 것이라는 뜻에서 '+나다'를 줄여 다듬은 이름.

글나라        ① '방글방글 늘 웃음이 피어나라'라는 뜻으로 '방글 나라;를 줄여 지은 이름, 방글 웃음이 피어나라고.  글을 잘 짓는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글나라찬      글로 나라가 채워지니 글을 잘 지어 출세하라는 뜻을 담은 이름.

글누리밝      글로 세상(누리: 옛말)을 밝혀라.

글누리한      글로 세상(누리: 옛말)을 크게 하라.

글늘빛         글이 언제나() 빛을 발하듯 밝고 뛰어나게 자라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글든            '학문이 그득 들어찬'의 뜻을 지닌 '(머리에) 글이 든'을 줄여 다듬은 말로, 공부를 잘 하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글로             (학문)로 훌륭한 일을 하라.

글로나          글로써 세상에 나서라.

글로나라      글로 인물이 나라고.

글로뫼          학문()을 태산처럼 크게 이루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글로바다      글로 바다를 이루라고.

글로빛          글로써 빛날.

글로빛나      글로써 빛나라.

글맑             늘 글을 통해 맑은 사람이 되라고.

글모아          앞으로 글을 잘 쓰라는 뜻에서 '글을 모아'를 줄임.

글바다          바다처럼 드넓은 글을 닦으며 살라고.

글밝나라       앞으로 글로써 올바른 뜻을 밝히는 사람이 되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

글밝누리       글로써 세상(누리: 옛말)을 밝히는 이가 되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글밭              '글을 심고 가꾼 밭'을 말하는 것으로, (학문)을 가까이하여 늘 가구며 닦는 사람이 되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

글별              글을 잘 써 빛나는 별이 되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글봄              글로써 봄을 열어가는 사람이 되라고.

글빛찬  글을 잘 써 빛이 가득 찬.

글새    글로써 날아가는 새가 되라고(글을 잘 짓는 사람이 되라고).

글새빛  글을 잘 써 새 빛을 던지는 사람이 되라고.

글샘    글이 솟아나는 샘처럼.

글숲    글이 숲을 이룰 정도로 좋은 글을 많이 지으며 살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글슬기샘        글을 통해 슬기로움이 솟아나는 샘처럼 살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

글슬기찬        글을 통해 슬기로움이 가득 찬.

글아름난        글로써 아름답게 난.

글예    글을 예쁘게 잘 지으라고.

글오름  글로써 높은 곳에 오름.

기둥    집안을 일으키는 기둥이 되라고.

기리    칭찬 받을 일만 골라 하라는 뜻에서 '기리다(칭찬하다)'에서 줄기(어간)을 따옴  길이길이 빛나라는 뜻에서.

기리다  '그리워 하면서 생각하다'의 뜻으로 서로서로 사랑하다라는 뚯.

기림    앞으로 칭찬(기림)을 받는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기쁜    항상 기쁜 마음으로 살라고.

기쁜뚤가온      기쁜뜰 가운데(가온대: 옛말).

기쁜샘가온      기쁜샘 가운데(가온대: 옛말).

기쁜해  해처럼 맑아 기쁘다고.

기쁨    마음의 즐거움.

기쁨가온        기쁨 가운데(가온대: 옛말).

가쁨나  네가 태어나니 하도 기뻐서 '기븜이 솟아나'에서 특정 음절을 따온 이름.

기쁨해  남에게 기쁨을 주는 해처럼 살라는 뜻에서.

기삐    늘 기쁘게 살라고 옛말의 '깃비(기쁘게)'를 소리나는 대로 삼은 이름.

기역    모든 일에 앞장을 서라는 뜻으로, 한글 홑·닿소리의 첫 자의 명칭을 그대로 삼음.

기틀    일의 가장 중요한 골격.

기하얀  깨끗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백설기처럼 하얀'을 줄여 다듬은 이름.  ''

씨 성과 어울리는 '설기하얀'.

긴가온  무엇인가 긴 그 가운데(가온대: 옛말).

      잘 살 수 있도록 인생의 앞길을 잘 닦으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길이 없는 곳에 길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길가온  길 가운데(가온대: 옛말).

길꽃    길에 있는 꽃처럼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라고.

길샘    길이길이 끊이지 않고 솟아날 샘, 또는 길가에 있는 샘.

깃비    '기쁘게'의 옛말을 그대로 따옴.

까치나  까치 태몽 때문에 지은 이름.

까투리  암꿩처럼 예쁘고 우아하라고.

깨니    생각이 밝게 깬 사람이 되라고 '+'를 소리나는 대로 지음.

깨움    다른 사람들을 일깨우며 살 수 있도록.

꺽진    '억세고 용감하다'는 뜻의 '꺽지다'의 홀용형을 딴 이름.

꼬빡    끝까지 고스란히 계속해서 좋으라고.

꼬슬란  꽃같이 곱고 슬기롭게 난 아이.

꼭지    나무 잎사귀나 열매를 지탱하는 가지처럼 인생의 열매를 많이 달라고.

      아름다움, 기쁨, 귀함 등을 상징하는 말.

꽃가람  꽃이 있는 강(가람: 옛말).

꽃개울  꽃 그늘이 진 개울.

꽃구름  꽃과 구름이 있는 가을 풍경처럼 맑은 아이.

꼭길    꽃이 피어난 길.

꽃길로  꽃길로 걸어 온 아이.

꽃나    꽃처럼 예쁘게 태어나.

꽃나라  꽃처럼 기쁨으로 자라나라고.

꽃나래  꽃과 같은 귀여운 날개(나래: 방언).

꽃내    꽃의 내음(향기).

꽃내음  꽃의 냄새.

꽃노란  꽃이 노랗다.

꽃누리  꽃으로 만들어진 세상(누리: 옛말)

꽃누리한        아름다운 꽃들이 이룬 세상(누리: 옛말)은 참으로 크고도 넓다.

꽃눈    자라서 꽃이 필 눈처럼 무언가 꿈을 이룰 사람이라는 뜻.

꽃니랑  '꽃밭의 이랑'을 변형시킨 이름.

꽃니슬  '' '이슬'을 변형시킨 '니슬'이 붙은 말로, 꽃잎에 맺힌 이슬.

꽃님    꽃처럼 고운 사람.

꽃님아씨        꽃과 같이 귀여운 아가씨.

꽃다비  꽃처럼 아름답다, 꽃답다.

꽃다와  꽃처럼 아름다운 사람이 되라고.

꽃다운  뭇 꽃처럼 아름다운.

꽃다지  겨잣과의 두해살이 풀.

꽃답이  꽃다운 사람.

꽃들    꽃이 핀 들.

꽃뜨루  '', ''의 강원도 방언 '뜨루'가 합쳐진 말로, '꽃이 핀 들'을 뜻하는 말.

꽃뜰    꽃이 핀 뜰.

꽃마을  꽃처럼 고운 마을.

꽃망울  꽃망울(어린 꽃봉우리)처럼 얘쁘고 맑은 마음을 가지라고.

꽃맺이  꽃이 진 뒤에 바로 맺히는 열매.

꽃뫼    꽃이 핀 산(: 옛말).

꽃바위  바위에 핀 꽃처럼 강하고 아름다우라고.

꽃별    꽃과 별과 같이 예쁘고 반짝이는 아름다움을 지니며 살아라.

꽃보라  바람에 날려 떨어지는 꽃잎 부리.

꽃봄    꽃이 피는 봄.

꽃봉    '꽃봉우리'를 줄여 지은 이름.

꽃비    '꽃에 내리는 비'를 줄여 다듬음.

꽃빛    꽃이 피게하는 햇빛.

꽃새롬  해마다 피어나는 꽃처럼 새로움.

꽃새미  '새미' '샘을 내다' ''에 토씨(조사) ''를 붙인 말인 '샘이'를 소리나는 대로 적은 말

, 꽃이 샘이 날 정도로 아름답다는 뜻에서 지은 이름.

꽃샘    꽃처럼 아름다움이 솟아나는 샘.

꽃샘길  꽃이 샘을 낼 정도로 예쁜 길.

꽃송    '꽃송이'에서 따온 이름.

꽃송이  꽃송이처럼 청초한 아름다움을 지니라고.

꽃수레  '꽃을 실은 수레'를 줄여 다듬음.

꽃숲    꽃이 있는 숲.

꽃슬기  꽃처럼 아름답고 슬기로움.

꽃시내  '꽃이 피어난 사이로 흐르는 시내'에서 특정 음절을 따온 이름.

꽃실    '꽃마을'이라는 뜻에서 '' '마을'을 뜻하는 ''을 덧붙여 지은 이름.

꽃씨    꽃의 씨처럼 아름다움을 잉태하는 사람이 되라고.

꽃여울  '꽃잎의 여울'을 줄임.

꽃열음  '', '열매'를 뜻하는 옛말 '열음'을 붙여 지은 이름.

꽃예꽃  처럼 예쁘게.

꽃이라  꽃처럼 예쁜 아이라.

꽃이슬  '꽃잎에 맺힌 이슬'을 줄임.

꽃재    꽃이 가득 피어 있는 언덕().

꽃찬    꽃으로 가득 찬.

꽃채운  꽃으로 가득 채운.

꽃초롱  꽃같이 생긴 초롱.

꽃큰    꽃처럼 예쁜게 크라는 뜻.

꽃파랑  꽃처럼 예쁘고 하늘처럼 파랗다.

꽃피나  ''씨 성과 어울려 지은 이름으로 '박꽃처럼 피어나;'를 줄여 다듬음.

꽃하나  꽃 한 송이.

꽃하양  꽃처럼 예쁘고 흰 눈처럴 깨끗한 마음을 지니라는 뜻.

꽃한송  한 송이의 꽃.

꽃해    꽃처럼 예쁘고, 해처럼 밝고 살라는 뜻.

꽃흰    꽃처럼 예쁘고 흰 눈처럼 순수한.

꽃흰들  꽃이 하얗게 피어 있는 들판.

꿈보고  꿈꾸고 나았다고 '꿈을 보고'에서 지음.

 

 

나길    (자신)의 길을 꿋꿋이 걸어가라는 뜻.

나나    그냥 부드러운 소리를 그대로 따옴.

나날    나날이 새로워지는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나날이'에서 따옴.

나다    '태어나다'에서 따온 이름.

나도    '나도 뭐든지 하겠다'에서 '나도'를 따온 이름.

나라      국가.    '피어나라', '태어나라' 등의 어휘에서 '나라'를 따온 이름.

나라가드기      '나라' '가득히'를 변형한 '가득이'를 소리나는 대로 적은 '가드기'를 붙여 지은 말로, 나라 안 가득히 이름을 날리다.

나라가람뫼      나라 안의 강(가람: 옛말) 과 산(: 옛말)처럼 오래 살라는 뜻.

나라가람솔      (가람: 옛말)가에 부는 솔바람처럼 자라나라.

나라가온        나라의 중심(가온대: 옛말)이 되는 사람으로 자라나다.

나라가을        가을 하늘처럼 높이 날아라(나라).

나라고요        고요히 날아라(나라).

나라고요나      나라 안이 고요한 한밤에 태어남.

나라    고요벌  고요한 벌판을 날아라(나라).

나라고요찬      고요함이 가득 찬 나라.

나라구슬        구슬처럼 예쁘고 모나지 않은 마음을 가지고 자라나라.

나라꽃  꽃처럼 예쁘게 자라나라.

나라나무        나무처럼 튼튼하고 굳은 마을을 지니고 자라나라.

나라누리        세상(누리: 옛말)에 꼭 필요한 사람으로 자라나라.

나라늘가득      언제나 사랑이 가득한 사람으로 자라나라.

나라늘고요      언제나 고욯ㄴ 마음을 지니고 자라나라.

나라늘봄        늘 봄과 같이 따뜻한 마음을 지니고 자라나라.

나라늘빛나      언제나 빛나는 사람으로 자라나라.

나라늘빛찬      언제나 빛나고 옹골찬 사람으로 자라나라.

나라니  '나란히'를 소리 중심으로 다듬은 이름.

나라다운        정다운 사람으로 자라나라.

나라든  우리집으로 날아든 아이라는 뜻에서 '날아 든'을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나라뜰  잘 가꾼 뜰처럼 예쁘게 자라나라.

나라말  한 나라의 말(언어)처럼 중요한 사람이 되어라.

나라뫼  (: 옛말)처럼 깊고 굳은 마음을 지니고 자라나라.

나라바위        바위처럼 튼튼하게 굳은 의지로 나라를 지키는 사람이 되어라.

나라밝  나라를 밝히는 사람이 되어라.

나라벌푸른      나라의 벌판처럼 푸르고 드넓음.

나라범  범과 같은 기상을 지닌 사람으로 자라나라.

나라별  나라의 별.

나라보라        새가 날 듯이 하고 싶은 뜻을 펼쳐 보아라.  '나라' '(←날다)+'를 소리나는 대로 적은 말.

나라보람        나라의 보람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나라봄빛나      따뜻하고 밝은, 봄빛이 나는 사람으로 자라나라.

나라봄빛든      봄빛이 가득한 사람으로 자라나라.

나라빛  빛나라.

나라빛나        나라를 빛나게 하다.

나라샘  샘처럼 깨끗하고 맑은 마을을 지닌 사람으로 자라나라.

나라어진        어진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자라나라.

나라어진샘      어질고 샘물처럼 맑고 깨끗한 사람으로 자라나라.

나라어진솔      어질고 소나무()와 같은 기상을 지니고 자라나라.

나라얼  나라의 정신.

나라우람        우람하고 씩씩하게 자라나라.

나라찬  참된 마음이 가득 찬 사람으로 자라나라.

나라찬솔        푸르름이 가득 찬 소나무()처럼 꿋꿋하게 잘나라.

나라큰  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나라.

나라한  () 인물로 자라나라.

나라힘  힘차게 날아라(나라).

나라힘센        힘센 사람으로 자라나라.

나락    열심히 땀 흘려 일해 벼와 같이 영근 사람이 되어라.  '나락'은 벼의 방언.

나랑    '너랑나랑'에서 따온 이름.

나랑해  나와 함께 해.

나래    날개(나래: 방언)가 상징하는 것처럼 자유롭고 창조적인 사람이 되어라.

나래별  아름다운 나래(날개: 방언)를 펴 별처럼 빛나라.

나래솔  날개(나래: 방언)처럼 훨훨 소나무()처럼 푸르게.

나래알찬        날개(나래: 방언)처럼 훨훨 그리고 알차게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이 되라고.

나래여울        나래(날개: 방언)처럼 훨훨날고 여울처럼 아릅답고 흐르리.

나래울  '나래(날개: 방언)가 날아오른 꽃 울타리'를 줄여 다듬음.

나려    늘 좋은 일이 하늘에서 내려오길 바라는 마음에서 경기도 방언 '나려오다'에서 따온 이름.

나로    '나로 하여금'이란 말에서 따온 말.

나루    강나루처럼 여러 사람들을 위한 삶을 살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나루해오름      강나루에 해가 떠오름.

나름    주체적인 삶을 살라는 의미로 '나름대로'에서 따온 이름.

나리    흐르는 내처럼 변함없이 한결같은 사람이 되어라.  '나리' ''의 옛말.

나리라  앞으로 제 몫을 다하는 사람으로 자라나리라.

나리메  ()의 옛말 '나리'에 산의 옛말 ''를 붙여 지은 이름.

나리아  나리꽃 필 무렵 태어남.

나리울  나리꽃으로 둘린 울타리처럼 정겹고 예쁜 아이가 되거라.

나린    하늘이 내린(나린) 아이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나림    하늘이 내린 아이라는 뜻에서 '나리다'의 이름씨꼴(명사형)을 삼은 이름.

나마리  '잠자리'의 충청북도 방언을 그대로 따온 이름.

나모    나무처럼 세상 깊이 뿌리를 내리고 흔들림 없이 살라는 뜻에서 '나무'의 옛말 '나모'를 그대로 따온 이름.

나무    '나모' 참조.

나무랑  나무처럼 쑥쑥 자라는 뜻에서.

나범    날아가는 범처럼 씩씩하고 재빠르라는 뜻.

나별    별처럼 예쁜 아이가 태어나다.

나보라    세상에서 꼭 필요한 사람으로 피어나 보라.   나를 보라.

나봄    봄에 태어나다.

나비    나비처럼 예쁜 아이.

나비나  나비처럼 예쁜 아이로 태어나.

나비랑  나비와 더불어 자유롭게, 예쁘게.

나비우리        나비의 집.

나빌레  너무나 예뻐 한 마리 나비더라.

나빛    빛처럼 밝고 환한 아이가 태어나다.

나샘    샘처럼 맑고 깨끗한 아이가 태어나다.

나설    훌륭하게 자라나 뛰어난 사람으로 '나설'.

나섬    훌륭한 사람으로 나섬.

나솔    솔바람 같은 아이가 태어나다.

나솜    솜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지닌 아이가 태어나다.

나숲    나무 숲.

나슬    남들보다 더 나을 훌륭한 일을 하라는 뜻에서 '나을'의 방언을 삼은 이름.

나예    '나비처럼 예쁘게'를 줄여 다듬음.

나오    '안에서 밖으로 나오다' '나오다'에서 줄기(어간)을 따온 이름.

나오리  '(노을)'의 경상도, 함경도 방언.

나와    이 세상에 나와 또는 복이 나와.

나은    어떤 점으로 보다 다른 아이보다 나음.

나절로  마음 속에서 저절로 우러나오는 삶을 산다는 뜻으로, 시조에서 따온 이름.

나조    저녁에 낳다고 해서 저녁의 옛말 '나조'를 따온 이름.

나하나  나 하나.

나해    나의 해.

나힘    (자신)의 힘으로 살아가라는 뜻.

난길    밝고 환한, 앞날을 향해 난 길.

난새    한껏 날아오른 새.

난슬    '빼어난 슬기'를 줄여 다듬은 이름.

        언젠가 날아오를.    .

날개    '나래' 참조.

날래    어떤 어려운 일을 만나거나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 되어라.

날샘    언젠가 힘차게 솟아날 샘.

날아    훌륭한 인생의 목표를 향해 훨훨 날아.

날애    '날개'의 방언 '나래'를 바꾸어 적은 이름.

      나무처럼.  '' '나무'의 제부도 방언.

남은    늘 넉넉한(남은) 삶을 살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내길    시냇가로 나 있는 길, 또는 나의 길.

내꽃    시냇가에 피어 있는 꽃.

내난벌  냇물이 솟아나는 벌판.

내내로  , 언제나 바르게 살라는 뜻에서 함경도 방언을 그대로 따옴.

내담    힘차게 나아가라는 뜻에서 '내닫다'의 이름씨꼴(명사형) '내달음'을 줄여 다듬음.

내리    집안의 전통을 그대로 이어 내리.

내림    '내리' 참조.

너랑    너와 함께, 너와 더불어.

너른    마음 씀씀이가 좁지 않고 여유있는.

너른길  넓고 바른 길을 따라 사는 사람이 되라는 뜻.

너른들  넓은 들판처럼 푸르게.

너울    바다의 사나운 물결처럼 힘차게.

너울막  세상을 살면서 어려운 일을 너울막이(방파제)처럼 막아내는 사람이 되어라.

너울막이        거센 물결막이(방파제).

넉글    덩굴처럼 힘차게 뻗어나아가라는 뜻에서 덩굴의 평안도 방언을 그대로 따온 이름.

      조상의 넋을 잊지 않고 기리는 사람이 되어라.

널뜨락  널따란 뜨락.

널리    세상을 널리(넓게)보는 사람이 되라, 또는 훌륭한 일로 널리 알려 지는 사람이 되라는 뜻

에서.

널리봄  슬기로운 눈으로 눈 앞의 현실을 넘어 멀리까지 헤아릴 수 있는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넘보라  할 수 있는 일에만 만족하지 말고 어려운 일도 용기를 갖고 넘어 보라.

      방향을 나타내는 뒷가지(접미사) ''을 그대로 따온 이름.

녜리    좋은 뜻을 향해 가는 사람이라는 뜻에서 '가다'의 옛말 '녜다'의 끝바꿈꼴(어미변화형)을 삼은 이름.

노고지리        종달새(종다리)의 경상남도 방언.

노들    '노란 들판'을 줄여 지은 이름.

노랑    노란빛처럼 밝고 환하게.

노랑해  노란빛의 해.

노상    언제나 변함없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노아    '놓아가다(배가 빨리 가다)'를 소리나는 대로 적은 '노아가다'에서 따온 이름.

노을    노을처럼 예쁘게 자라라고.

노을여울        노을이 비치는 아름다운 여울.

노피    뜻을 높이 세우고 살라고 '+'를 소리나는 대로 삼은 이름.

노피곰  더욱 더 높은 것을 바라보며 살라고 옛날 노래 '정읍사'에서 따온 이름.

노피나래        높이(노피) 나는 날개(나래: 방언)처럼.

노피별  높이(노피) 별처럼 빛나는 사람이 되라고.

노피솔  높이(노피) 솔처럼 푸른 뜻을 펴라.

노피알찬        높이(노피) 알찬 뜻을 펴라.

노핀    삶의 목표를 드높인다는 뜻에서 '높인'을 소리나는 대로 삼은 이름.

      (노을)처럼 경건한 아름다움으로 살라는 뜻에서.

놀마루  (노을)이 지는 산마루.

높메    '높은 산(: 옛말)'을 줄인 것으로 높은 산처럼 뛰어난 사람이 되라고.

누니    눈처럼 깨끗한 아이가 되라고 '+'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누리    '세상'을 뜻하는 옛말 '누리'를 그대로 따온 말로, 세상에 두루 이로운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누리고  삶은 살면서 누릴 수 있는 모든 것을 누리며 살라고.

누리길  세상(누리: 옛말)의 길.

누리라  모든 것을 누리어 보라고.

누리별  세상(누리: 옛말)을 별처럼 빛나게 하는 사람이 되라고.

누리보듬        '세상'의 옛말 '누리' '보듬다' '보듬'을 합쳐 지은 이름으로, '온 세상을 한껏 보듬고 살아가거라'라는 뜻을 지닌 말.

누리봄  세상(누리: 옛말)을 봄처럼 늘 희망 있게 가꾸라고.

누리빛글     좋은 글로 세상(누리: 옛말)을 밝히는 사람이 되라는 뜻.

누리사랑     세상(누리: 옛말)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라고.

누리샘     세상(누리: 옛말)에 샘과 같은 희망을.

누리솔     세상(누리: 옛말)을 소나무()처럼 푸르게 만드는 사람이 되라고.

누리알찬     세상(누리: 옛말)을 알차게 만드는 사람이 되라고.

누리에      세상(누리: 옛말)에 널리 뜻을 펴는 사람이 되라고.

누리큰빛       세상(누리: 옛말)에 큰 빛을 던져 주는 사람이 되라고.

누리한      세상(누리: 옛말)에 하나밖에 없는 사람, 또는 세상에 큰() 인물이 되라고.

누리해든       세상(누리: 옛말)에 해(햇빛)가 들어 더욱 빛나게 하라고.

누림    인생의 참된 즐거움을 모두 누림.

누비예  '누리를 비치는 예쁜이'라는 뜻에서 각 말마디(어절)의 첫 소리마디(음절)를 따서 지은 이름.

      하얀 눈처럼 깨끗하고 순수하게 살아라.

눈꽃    눈 속에서도 피어나는 꽃.

눈메    눈이 덮인 산(: 옛말).

눈뫼    '눈메' 참조.

눈솔    눈이 쌓인 소나마().

눈송이  한데 엉기어 송이송이 내리는 눈.

눈실    눈처럼 흰 실, 또는 눈 내리는 마을(: 옛말).

눈재    눈이 내려 쌓인 고개().

      '' '평생, 세상'의 옛말.

느티나무        느티나무처럼 싱싱하고 늘 푸르게 살라고.

      언제나.

늘가람  항상 강(가람: 옛말)처럼 깊고 변함 없는 마음을 지니라는 뜻.

늘가온  항상 마음의 중심(가온대: 옛말)을 잃지 말라는 뜻.

늘곰    언제나 곰과 같은 인내와 끈기를 잃지 말라는 뜻.

늘글    항상 글을 읽는(공부하는) 사람이 되라.

늘길    언제나 자기의 갈 길을 아는 사ㅅ람이 되라.

늘꽃    언제나 꽃과 같이 예쁘다.

늘나    언제나 남보다 나은 사람이 되라.

늘나라  언제나 큰 꿈을 가지고 날아라.

늘나래  늘 날개(나래: 방언)와 같이 세상을 휠훨 날게 하라고.

늘다    자라날수록 슬기, 지식 따위가 점점 늘어나라고.

늘다나  항상 남보다 앞서는 사람이 되라.

늘마리  언제나 머리(마리: 옛말)와 같은 중요한 사람이 되라.

늘모아  덕을 지녀서 늘 사람이 주위에 모이다.

늘바다  언제나 바다와 같은 넓은 마을과 씩씩함을 지니라는 뜻.

늘바른  항상 바르게 살라는 뜻.

늘밝    언제나 밝은 마음을 지니라는 뜻.

늘볕든  언제나 볕이 드는 양지처럼 밝게 살라는 뜻.

늘보람  언제나 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다.

늘봄    언제나 봄처럼 활기차고 새롭게 살아가라.

늘봄꽃  늘 봄의 꽃.

늘봄나  언제나 봄 기운이 나는 다사로운 사람이 되어라.

늘봄나가온      늘 봄 한가운데(가온대: 옛말)로 나가라.

늘봄해  항상 봄날의 햇빛처럼 따사롭다.

늘빈    언제나 빈 마음으로 욕심 없이 살아가라.

늘빛    (언제나) 남에게 빛을 주는 사람.

늘빛난  늘 어느곳에서나 사람됨이 빛나는.

늘빛다  늘 빛을 다 모은 듯이 밝은.

늘새로운   늘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라고.

늘새아  어제나 새로운 아이.

늘샘    늘 솟아나는 샘처럼.

늘샘맑  언제나 샘물처럼 맑다.

늘샘큰  언제난 샘처럼 맑고 큰 인물이 되라.

늘샘해  언제나 샘물처럼 맑고 해처럼 밝다.

늘솔    언제나 소나무()와 같은 꿋꿋함을 지니라는 뜻.

늘솔길  언제난 솔바람이 부는 길.

늘솜    언제나 솜씨가 좋다.

늘엄    언제나 엄지 손가락 같은 중요한 사람이 되라는 뜻.

늘예솔  언젠 이쁘고 소나무()와 같은 변함이 없다.

늘이    늘 아리땁게 사는 아이.

늘차    언제나 차 있는 사람.

늘찬    언제나 옹골찬.

늘찬해  언제나 옹골차고 해와 같이 밝고 환하다.

늘큰    언제나 큰 일을 하는 사람이 되라.

늘파란  언제나 파란.

늘파랑  언제나 파란 하늘처럼 시원시원하다.

늘푸르메        언제나 파아란 산(: 옛말)처럼 의연한 마음을 가져라.

늘하얀  항상 희고 깨끗한.

늘한    언제나 넓은 마음을 지니고 살라는 뜻.

늘해    언제나 해처럼 마음이 밝고 환하다.

늘흰    늘 하얗고 순순한 마음을 지니라는 뜻.

늘흰해  언제나 마음이 흰 눈처럼 깨끗하고 해처럼 밝다.

늘힘나가온      언제나 힘차게 가운데(가온대: 옛말)로 나아가다.

 

 

다가    어렵고 험한 일은 모두 다 가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다가득한        좋은 모든 것들이 가득한.

다고우리        여러 가지 면에서 다 고울 것이다.

다고운  마음씀이나 하는 짓 이모저모가 보기에 다 고운.

다곰    모두.  옛말의 '다곰다곰'에서 따온 말.

모든    면이 구슬처럼 모나지 않고 예쁘다.

다꽃바위        꽃처럼 예쁘고 부드러운 마음과 바위처럼 굳은 의지를 다 지닌.

다나    이 아이가 하는 모든 일이 다른 사람보다 모두 나으라고.  자식을 다 낳았다 해서.

다나라  있는 힘을 다해 날아라는 뜻에서 '다 날아'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다내리  하느님께서 복을 다 내려 주신다는 뜻에서 '다 내리어'를 줄여 지은 이름.

다누리  세상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누려 보아라.

다늘차  모든 면에서 언제나() 옹골차다.

다님    가고 싶은 곳이면 어디든지 다녀보라는 뜻으로 '다니다'의 이름씨꼴(명사형)을 삼은 이름.

다다    무엇이든지 힘 미치는 데까지 열심히 하라고, 어찌씨(부사) ''를 겹쳐 지은 이름.

다들차  좋은 모든 것들이 가득 들어찬 아이.

다듬    무엇이거나 매만지고 손질해 맵시 있게 만드는 솜씨 있는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다듬다'의 뿌리(어근)을 삼은 이름.

다딤    '다짐'을 달리 적은 말(옛말).

다라진  사람됨이 야무져 여간한 일에는 겁내지 않다의 뜻을 지닌 '다라지다'의 활용형을 삼은 이름.

다래    아직 피지 않은 목화 열매(다래)처럼 희망과 가능성을 지닌.

다롱    '아롱다롱'에서 따온 말로, 아롱다롱 예쁘듯 아름답게 자라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다롱나래        아롱다롱 빛나는 날개(나래: 방언)로 훨훨 날거라.

다롱누리        아롱다롱 빛나는 세상(누리: 옛말)을 위하여 살라고.

다롱디리        흥을 돋우는 옛말의 흉내말로 삶을 낙천적이고 쾌활하게 살아가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다롱별  아롱다롱 빛나는 별처럼 아름다우라고.

다루    항상 무언가를 잘 다루라는 뜻에서 '다루다'의 뿌리(어근)를 삼은 이름.

다모아  뜻 있는 모든 것을 다 모아 살기를 바라는 뜻에서.

다밝은  주위의 모든 것들을 밝게 한다는 뜻.

다보라  세상의 한쪽만이 아닌 그 반대쪽까지도 다 볼 수 있는 사람이 되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

다보미  '모두'의 뜻을 지닌 '' '보다'의 이름씨꼴(명사형) '', 토씨(조사) ''를 합쳐 소리나는 대로지은 말로, 세상의 구석구석을 모두 다보는 사람이 되라는 뜻.

다봄    모든 것을 본다.  모든 일에 사릴 판단이 분명하고 어질다는 뜻.

다봄나  다한 봄(늦봄)에 태어나.

다부진  벅찬 일을 이루어 낼 만큼 다부진(옹골찬).

다비치  '++'를 소리나는 대로 적은 말로, 모든 일에 다 빛이 함께 하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

다빈    빈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다.

다빛    '달빛'에서 ''을 탈락시켜 지은 말로, 달빛처럼 은은하고 고요한 아름다움을 지니라는 뜻.

다빛나  하는 일마다 다 빛나라.

다빛나라    하는 일 모든 것이 빛나라.

다빛나래    모든 면에서 다 빛이 나래.

다빛찬  모든 것을 빛나고 옹골차게 하라는 뜻.

다사랑  무엇이든, 누구든 모두 다 사랑하며 살라고.

다사리  다른 사람을 다스리는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옛말 '  (다스려지다)'를 변형시킨 것.

다새    다 새로운.

다새로미        다 새로운 사람이라는 뜻에서 '+새롬+'를 소리나는 대로 다듬은 이름.

다새롬  다 새로움.

다새보라        언제나 모든 것을 새롭게 보라.

다새하늘        하늘이 다 샐 무렵(새벽)에 태어났다는 뜻.

다섯    다섯째로 얻은 아일서 붙여진 이름.

다솔    다보록하게 가지가 많이 퍼진 어린 소나무 '다복솔'을 다듬은 말.  ② '사랑'의 옛말 '  '을 변형시킨 이름.

다스리  '다스리다'의 줄기(어간)를 그대로 삼은 이름.

다슬    모든 일을 다 슬기롭게 헤쳐나갈.  ② '다스릴'을 줄여 다듬음.  ③ '다사롭다' '슬겁다'에서 첫 소리마디(음절)을 따옴.

다슬아  다 슬기롭게 헤쳐나갈 아이(사람).

다슬한  모든 면에서() 슬기롭고 마음이 큰().

다습    언제나 따뜻한 마음을 지닌 사람이 되라는 뜻으로 '다습다'에서 따옴.  '다습다' '알맞게 따뜻하다'는 뜻.

다아름나     모든 면에서 아름답고 옹골차다.

다아리  무엇이나 다 알 사람이라는 뜻에서 '+(←알다)+'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다알    모든 것을 다 알리.

다열    열심히 노력하여 다 열매로 열게 하라고.

다열림  '다열' 참조.

다영글  '완전히 성공할 사람'이라는 뜻에서 쭉정이 없이 모두 다 알차게 영글.

다예      마음이나 행동거지가 모두 예쁜.    다사롭고 예쁘게.

다오      어떤 일이나 최선을 다해 다오.    '다하다'의 옛말 '  '를 변형시킨 이름.

다오름  세상을 살면서 할 수 있는 일은 모두 다 해보라는 뜻에서, (모두) 오르다.

다온    좋은 모든 일들이 다 오는.

다올    하는 일마다 모두() (복이) .

다옴    하는 일마다 모두() (복이) .

다와    하는 일마다 모두() (복이) .  특히 ''씨 성과 잘 어울리는 이름으로, 정다와.

다우나  '-다운(정다운, 참다운)+'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다우미  '사람다움이 그지없다'는 뜻에서 '다움이'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다운    '정다운, 참다운'에서 따온 이름.

다운나라        '정다운, 참다운, 아름다운' 등의 '다운' '나라'를 붙인 이름.  '나라' '국가'라는 뜻이라기보다는 소리가 좋아 취한 말.

다운나래        '아름다운, 참다운' 등의 '다운'에 날개의 방언 '나래'를 붙인 이름.

다운누리        늘 자기다운 세상(누리: 옛말)을 만들라고.

다운별  ''씨 성과 어울려 지어, 정다운 별.

다운사이        오손도손 정이 오가는 정다운 사이.

다운새  언제 보아도 정다운 새.

다운샘  소근소근 이야기와 정이 오가는 샘.

다운솔  소나무()다운 푸르른 지조를 가지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

다운우리        우리다운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우리다운'을 변형시킨 이름.

다움    '사람다움'에서 따온 말.

다워    '정다워'에서 따온 이름.

다은    '다사롭고 은은한'을 줄여 다듬음.

다이    정다이, 즉 정답게.  '다이' '-답게'의 옛말.

다이룩  하고 싶은 일을 다 이룩하다.

다지    땅을 다지듯이 집안을 튼튼히 하라는 뜻에서 '다지다'에서 줄기(어간)를 그대로 따옴.

다진    마음을 굳게 가다듬은(다진).

다진맘  '(마음을) 다지다'의 활용형 '다진' '마음'의 준말 ''을 합친 말로, 언제나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굳게 다진 마음으로 살아가겠다는 뜻.

다차    모든 좋은 일들이 가득 차다.

다찬    모든 면에서 다 옹골찬, 또는 가득찬.

다참    다 가득 참.    다 진실().

다포근  주위의 사람들을 다 포근하게 하다.

다푸르뫼      온통 푸른 산(: 옛말).

다피어나      하는 링리 모두 활짝 피어나.

다피어라      하는 일에서 모두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라는 뜻.

다하    '그래도, 다만'을 뜻하는 옛말.

다하나로      모든 일에 일관성을 지니라는 뜻에서 다 하나로 하라.

다하리  어떤 일에나 최선을 다 하리.

다하미  '(정성을) 다하다'의 이름씨꼴(명사형) '사람'을 뜻하는 ''를 붙여 소리나는 대로 지은 말로, 작은 일이든 큰 일이든 가릴 것 없이 온 정성을 다하여 삶을 살아가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

다하얀별        어는 한 모퉁이 빠집없이 모두 하얀 벌판.

다한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다한누리        세상(누리: 옛말)에서 할 일을 다하다.

다한빛나        최선을 다한 후에 빛나는 가치가 따르다.

다한하늘        마음이 하늘처럼 넓어서 다함이 없다.

다함    '최선을 다한다'는 뜻을 담은 말로, '다하다'의 이름씨꼴(명사형)을 따서 지은 이름.

다해    모두 해보아.

다해기쁜        기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다.

다해빛나        모든 것이 해처럼 빛나라.

다희누리        세상(누리: 옛말)이 다 하얗게 된 때(눈 내리는 겨울)에 태어난 아이에게 붙여진 이름.

다흰    모두 하얀.

다힘    있는 힘을 다하다.

다힘나라        있는 힘을 다하여 날아라.

단꿈    달디단 맛이 나는 꿈.

다단    무르지 않고 야무진.

단돌    무르지 않은 단단한 돌.

단비    꼭 필요한 때 내리는 비처럼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라.

단비늘  '단비' '언제나'의 뜻을 지닌 ''이 합쳐진 말로, 언제나 남에게 단비와 같이 반갑고 필요한 사람이 되라는 뜻.

단샘    물 맛이 좋은 샘처럼 사람들의 목마름을 덜어주는 사람.

      달처럼 둥글둥글 온화하게 어두운 세계를 밝혀 주는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달구    집터의 땅을 단단히 다지는 데 쓰는 기구 이름에서 따온 이름.

달구벌  '대구'의 옛 땅 이름에서 따온 이름.

달꽃    달 밝은 밤에 태어난 꽃처럼 예쁜 아이.

달나    아이가 너무 복스러워 달덩이를 낳은 듯하다.

달나라  달세계처럼 꿈을 많이 간직한 아이가 되어라.

달나무  '나무에 걸린 달' '달이 열리는 나무'에 비유하여 지어진 이름.

달내    달빛이 잠긴 내.

달님    달을 다정하게 부른 말.

달도지  '달돋이'를 소리나는 대로 적은 이름.

달돋이  어두운 하늘에 달아 돋아오름.

달래      '진달래'에서 따온 이름.    식물의 한 가지.

달래랑  '달래와 함께'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

달래울  진달래오 둘러쳐진 울타리에서 '달래' ''을 따서 붙인 이름.

달리    다르게.  다른 사람과는 달리 살아라.

달림    앞으로 계속 달려 나아가라고.

달마지  '달맞이'를 소리나는 대로 적은 이름.

달맞이  딸이 떠오른 넋을 맞아 들임.

달빛나래        '달빛'처럼 아름답게 '날개(나래: 방언)'를 펴리.

달빛누리        아름다운 '달빛'이 가득찬 세상(누리: 옛말).

달샘    달빛이 비쳐 어리는 샘.

달아기  달과 같이 탐스러운 아기.

달예    달처럼 예쁘게.

달해    달과 해처럼 밝고 환한.

담자리  담자리꽃처럼 아름답게 자라라.  '담자리'는 장미과의 식물.

담터    사람답지 못하게 하는 막힌 ''을 터 버리는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담하    '작은 창'의 옛말.

닷옴    '사랑하다'의 옛말인 '  오다'의 이름씨꼴(명사형)을 그대로 삼은 이름.

대가람  대나무와 강(가람: 옛말)처럼 곧고 깊은 마음을 지니라는 뜻.

대가온  마음 중심(가온대: 옛말)을 대처럼 곧게 지녀라.

대글    대나무와 같이 곧고 바른 글을 쓰는 사람이 되라는 뜻.

대로    '지금의 그 모양 그 상태와 같이'라는 뜻으로 ''씨 성과 어울려 지은 이름.

대모수리        '독수리'의 함경경남도 방언.

대솔    대나무처럼 곧고 소나무()처럼 푸르게 자라라.

댄마루  '지붕의 마루'를 뜻하는 '용마루'의 방언을 그대로 삼은 이름.

댄마리  '댄마루' 참조.  '용마루'의 방언.

더나    누구보다도 이 아이가 더 나아.

더루    다른 사람에게 내가 가진 것을 덜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덜다'의 옛말 '더루다'의 줄기(어간)를 따온 이름.

더미    많은 물건이 한데 모여 쌓인 큰 덩어리.

더욱    앞으로 자꾸자꾸 더욱 나아지는 삶을 살라고.

덩굴    생명력이 질긴 덩굴처럼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질기게 살아가라.

도담    건강하게 자라나라는 뜻에서 '어린애가 탈 없이 잘 자라는 모양'을 나타내는 '도담도담'에서 따온 이름.

도도    '돋우다'의 옛말 '도도다'에서 줄기(어간)를 따온 이름.

도란    '나직한 목소리로 정겹게'의 뜻을 지닌 '도란도란'에서 따온 말.

도래    오래오래 잘 살라는 뜻에서 '오래오래'의 다른 말인 '도래도래'에서 따온 이름.

도래도래          '오래오래'의 다른 말.    '둘레둘레'의 작은 말.

도래샘  빙빙 돌아 흐르는 샘물처럼 여유 있고 운치 있게 살아라.

도래솔  무덤가에 둘러선 소나무()처럼 보는 이 없어도 늘 적적한 사람을 지키는 사람이 되어라.

도손    '오손도손(→오순도순)'에서 뒷말을 따온 이름.

도와    어려운 사람을 도와 주는.

도울    서로서로 도와갈.

도움    어려울 때 도움이 되는.

도투락  어린 계집아이가 드리는 댕기처럼 예쁜, '도투락댕기'의 준말.

도파니  '이러니 저러니 할 것 없이 죄다 몰아서'의 뜻을 지닌 우리말 '도파니'를 그대로 삼은 이름으로, 좋은 일이란 일은 죄다 몰아서 이 아이의 것이 되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돋나    봄의 새싹처럼 돋아나.

돋나라  돋아나라.

돋해    도도는 해.

돌글    돌처럼 심지가 굳은 글을 쓰는 사람이 되라.

돌메    돌로 이룬 산(: 옛말)처럼 단단한.

돌봄    겨울이 자나고 돌아온 봄처럼 화사하고 따스한.

돌샘    돌과 돌 사이로 솟아나는 샘.

돌쇠    '돌처럼 단단하고 야무진 아이'의 뜻으로, 여기서 붙여진 ''라는 말은 '마당쇠'에 붙은 것과 같이 '사람'을 뜻하는 말이다.

돌이    돌과 같이 단단한 아이.

돌찬    돌처럼 야무지고 옹골찬.

돌해    돌처럼 튼튼하고 해처럼 밝다.

동구    '동그라미'의 방언에서 따온 이름.

동글    아주 동그스름하고 복스러운.

동대    '차례가 끊이지 않고 잇대게 하다'라는 뜻의 '동대다'에서 줄기(어간)를 따온 이름.

동마루  기와를 쌓아 올린 지붕마루.

동매    물건을 동이는 데 가로 묶는 매기(새끼나 끈).

동실    동그스름하고 토실토실한.

동아리  독불장군처럼 살지 말고 여러사람들과 어울려 살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으로, '동아리' '목적이 같은 사람들이 한 패를 이룬 무리'라는 뜻을 지닌 우리말이다.

동이    '딸 그만 낳아라'라는 뜻으로 '한동이 났다'에서 따온 이름.  '' '윷놀이에서 말이 첫 밭에서 끝 밭을 거쳐 나가는 한 차례.

되는    훌륭한 사람이 되는.

두가람  두 번째 강(가람: 옛말).

두가람빛나      두 번째 강(가람: 옛말)이 빛나.

두가람빛난      두 번째 강(가람: 옛말)이 빛나는.

두가람빛차      두 번째 강(가람: 옛말)에 빛이 가득 차 있는.

두가람빛찬      두 번재 강(가람: 옛말)에 빛이 가득 찬.

두고운나라      두 번째의 고운 아이가 태어나다.

두고운나래      두 번째의 고운 날개(나래: 방언).

두고운새암      두 번째의 고운 샘(새암: 전라도, 충청남도 방언).

두고운시내      부 번째의 고운 시내.

두나    둘째로 얻은 아이라는 뜻에서 ''의 경상남도 방언 '두나'를 그대로 따온 이름.

두나라빛나      두 번째의 아이는 빛나게 자라나라.

두나라푸른      두 번째 아이는 푸른 꿈을 가지고 자라나라.

두나래차        두 날개(나래: 방언)로 차오르다.

두나래찬        두 날개(나래: 방언)로 박찬.

두나래찬빛      두 날개(나래: 방언)에 가득 찬 빛.

두나래푸른      두 날개(나래: 방언)가 푸르른.

두나래핀        두 날개(나래: 방언)를 활짝 핀.

두나빛난        두 번째 나은 아이가 참으로 빛나 보인다.

두난    두 번째로 난.

두내    두 개의 시내.

두누리밝        (이 아이를) 밝은 세상(누리: 옛말)에 두다.

두누리빛        빛나는 세상(누리: 옛말)에 두다.

두누리솔        세상(누리: 옛말)에 소나무()처럼 굳은 기상을 지닌 아이를 두다.

두동    '앞뒤가 엇갈리거나 어긋나다'라는 '두둥지다'에서 따온 이름.  모순된 삶을 살지 않겠다는 반어적 이름.

두땅    땅 위에 두다.

두레    힘을 모아 공동으로 일을 하려고 만든 농민들의 모임인 '두레'의 뜻을 지니고 살아가라.

두루      들처럼 넓고 탁 트인 마음을 가지라고.  '두루' ''의 방언.    '두루두루'에서 따온 이름.

두루글  글로써 두루두루 세상을 이롭게 하다.

두루미  두루미 태몽 때문에 붙여진 이름.

두루빛가온      빠짐없이 골고루 빛을 세상 가운데(가온대: 옛말)에 비추다.

두루샘가온      빠짐없이 골고루 세상 가운데(가온대: 옛말)에 샘물 같은 사랑을 흐르게 하다.

두루찬  이것저것 고루고루 가득 찬.

두루한  두루두루 하나 되는 세상을 위하여 살아간다는 뜻.

두루해  두루 해를 비추다.

두리    생김생김이 둥글로 크다는 '두리두리하다'에서 따온 이름.

두맑    두 번째로 태어난 맑은 아이.

두메    깊은 산골마을처럼 순순하고 정겨운 마음씨를 갖고 살라고.

두메꽃  깊은 산골에 피어 있는 꽃.

두메한  두 개의 산처럼 큰 사람이 되어라.

두뫼    둘째 산(: 옛말), 즉 둘째로 얻은 아이.

두뫼아름        두 번째 산(: 옛말)이 아름다운.

두뫼아침        깊은 산골의 아침.

두바다가득      가득한 바다를 두다.

두바다고요      고요한 바다를 두다.

두바다누리      세상(누리: 옛말)에 바다처럼 넓고 씩씩한 아이를 두다.

두바다빛나      두 번째 바닷가 빛나.

두바다찬빛      두 번째 바다에 가득 찬 빛.

두바다찬솔      바다처럼 넓은 마음을 지닌 옹골차고 소나무()처럼 꿋꿋한 아이를 두다.

두밝    밝은 마음을 지닌 아이를 두다.

두범    둘째로 얻은, 범처럼 씩씩한 아이.

두범나라        두 마리 범이 날아.

두별    두 번째 별.

두보람누리      두 개의 보람을 누리다.

두봄    두 번째 아이를 보다.

두빛    두 번째 빛.

두빛가득        두 가지의 빛이 가득한.

두빛고운        두 번째의 빛나고 고운 아이.

두빛나  두 개의 빛이 나다.

두빛나래        두 개의 빛나는 날개(나래: 방언).

두빛나보라      두고두고 빛나 보라.

두빛나새암      두 가지 빗이 나는 샘(새암: 전라도, 충청남도 방언).

두빛나언덕      두 가지 빛이 나는 언덕.

두빛난  두 가지 빛이 나는.

두빛누리        세상(누리: 옛말)에 빛을 두다.

두빛들  들판에 빛을 두다.

두빛샘  샘가에 빛을 두다.

두빛차  두 가지 빛으로 가득 차.

두빛찬솔        빛으로 가득 차고 소나무()처럼 꿋꿋한 아이을 두다.

두새로  새로운 아이를 두다.

두새별  샛별같이 초롱초롱한 아이를 두다.

두샘    샘처럼 맑고 깨끗한 아이를 두다.

두샘나  샘나게 예쁜 아이를 두다.

두샘빛  샘처럼 맑고 빛처럼 환한 아이를 두다.

두샘빛나        두 개의 샘이 빛나.

두샘슬기        샘처럼 맑고 슬기로운 아이를 두다.

두섬    두 개의 섬.

두솔    두 그루 소나무().

두솔나라        두 그루 소나무()처럼 자라나라.

두솔빛나        두 번째 소나무()가 빛나.

두솔찬마을      소나무()로 가득 찬 마을을 두다.

두솔찬보람      두 소나무에 가득 찬 보람.

두솔푸른        소나무()처럼 푸르고 꿋꿋한 아이을 두다.

두숲고운        두 숲이 오순도순 모여 있듯이 고운 아이.

두숲아름        두 숲을 한 아름으로 안을 만큼 포부를 크게 가져라.

두숲재  두 숲을 잇는 언덕().

두숲차  두 숲에 가득 찰 만큼 생기 있는.

두숲찬  두 숲에 가득 찬.

두슬    슬기로운 아이를 두다.

두아름  두 팔을 두 번 벌려 껴안을 만큼 실하게 자라라.

두열음  '두째' '' '열매'의 옛말 '열음'이 합쳐진 말로, '두 번째의 열매를 얻다'의 뜻을 담은 이름.

두예    예쁜 아이를 두다.

두예나  두 번째 예쁜 아이가 태어나.

두예놀  (노을)처럼 예쁜 아이를 두다.

두예들  두 번째의 예쁜 들판.

두예벌  두 번째의 예쁜 벌판.

두예빛  예쁘고 빛나는 아이를 두다.

두온    두 번째로 온.

두이    두 번째 태어난 아기라는 뜻에서 '두 번째 아이'를 줄여 지은 이름.

두잎    두 번째 잎사귀.

두차    두 번째로 차고 나온 아이.

두찬    옹골찬 아이를 두다.

두찬빛  옹골차고 빛나는 아이를 두다.

두찬샘  옹골차고 샘처럼 맑은 아이를 두다.

두찬솔  옹골차고 소나무()처럼 꿋꿋한 기상을 지닌 아이를 두다.

두푸른  푸른 기상을 지닌 아이를 두다.

두푸른벌        푸른 벌판 같은 아이를 두다.

두푸른솔        두 그루 푸른 소나무().

두풀빛  풀빛 같은 아이를 두다.

두해    해처럼 환한 아이를 두다.

두해봄  해처럼 환하고 봄처럼 따뜻한 아이를 두다.

두활    활짝 핀 꽃처럼 예쁜 아이를 두다.

두흰    흰 눈처럼 깨끗한 마음을 지닌 아이를 두다.

두힘    힘있는 아이를 두다.

두힘찬  힘찬 아이를 두다.

둥근    생김생김이 모가 없이 원만한.

둥둥    큰 북의 울림소리처럼 씩씩한 기상이 있는 아이.

둥실    생김이 둥그스름하다하여 '등실하다'에서 뿌리(어근)를 따온 이름.

둥이    새가 깃드는 둥우리처럼 포근한 사람.   '둥이' '둥우리'의 방언.

둥지    안락한 보금자리를 이루며 행복하게 살아라.

드리    '드리다'에서 줄기(어간)를 따온 이름.

든나래  든든함이 든 날개(나래: 옛말)처럼 힘차게 날라고.

든누리  참진리가 든 세상(누리: 옛말)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고.

든마루  든든함이 든 마루(꼭대기")처럼 위엄 있는 사람이 되라.

든마을    '복이 가득 든 마을'에서.    '정든 마을' '이든('착한, 어진'의 옛말) 마을'에서 따온 이름.

든별    든든함이 든 별처럼 더욱 빛나는 사람이 되라고.

든솔    든든함이 든 굳세고 야무진 소나무()처럼 살라고.

든이    든 사람.

든해    집안으로 가득 든 햇빛.

든해솔  가득히 든 해와 소나무()처럼.

      탁 트인 들과 같이 넓은 기상을 지니고 살라고.

들꽃    들에 있는 꽃.

들나라  들판을 날아라.

들내    들판을 흐르는 내.

들래    정이 들래.

들메    내 뜻을 들처럼 넓고 산(: 옛말)처럼 높게 가져라.

들샘    들에서 솟는 샘.

들찬    들판 가득 찬.

들찬길  들판으로 박차고 나아가는 길.

들찬해  옹골차고 해처럼 밝은 아이가 들다.

들풀    들에서 자라는 풀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수수한 사람이 되어리.

들한    () 들처럼 넓고 크게 살라는 뜻에서.

들해    들판을 비추는 해.

따고    인생의 보람의 열매를 따고.

따라    임이 있는 곳은 어디라도 따라간다는 뜻.

따사롬  마음 씀씀이가 정이 있고 따스한.

딸기    딸기처럼 앙증맞고 귀여운.

떨기    한 떨기 아름다운 꽃처럼.

또미    '(한층 더) 미덥게'를 줄여 지은 이름.

또바기  일을 또박또박 잘 하라는 뜻에서 '또박+'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똘똘    아주 또록또록하고 영리하다는 뜻으로 '똘똘하다'에서 따온 이름.

뜨락빛가온      뜰 가운데를 비추는 빛.

뜰가온  뜰 가운데(가온대: 옛말).

뜰꽃    뜰에 있는 꽃처럼 청초한 아름다움으로.

뜰다    잘 가꾼 뜰의 아름다움을 다 모은.

뜰에봄  뜰에 찾아온 봄.

뜰에새봄결      '뜰에 새봄의 물결'이 찾아든 것처럼 남에게 새봄의 기쁨을 주라고 지은 이름.

뜻길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해라, 이겨라'들에서 맺음씨꼴(종결어미)을 따온 이름.

라라    흥겨울 때 읊조리는 소리.

라미    '동그라미'에서 따온 이름.

라별    '빛나라 별들아'에서 특정 소리마디(음절)를 따서 지은 이름.

라와    비교를 나타내는 어찌자리 토씨(부사격조사) '보다'의 옛말.

란새    '노란새'에서 따온 이름으로 ''씨 성과 어울려 지은 이름.

렁찬    ''씨 성과 어울려 남자답게 우렁차게, 힘차게.

로다    '기다리던 아이가 바로 너로다'라는 뜻으로 '너로다'에서 따온 이름.

로와            '슬기로와, 이로와'등에서 따온 이름.

로운    '슬기로운, 이로운'에서 따온 이름.

로지    ''씨 성과 어울려 지어 '오로지', 즉 한 곬로.

루다    ''씨 성과 어울려 지어 '이루다', 즉 뜻하는 것이 그대로 되게 하다.

루라    뜻한 바를 잘 이루라고 ''시 성과 어울려 지은 이름.

루리    ''씨 성과 어울려 지어 '이루리', 즉 뜻을 펴리.

리네    '우리네 조상, 우리네 정, 우리네 나라'들의 '우리네'에서 따온 이름.

리라    '하리라, 이리라' 들의 씨끝(어미)에서 따온 이름.  특히 ''씨 성과 어울려 지은 이름.

리리    소리가 좋다고 생각되는 소리마디(음절)들을 모아 지은 이름.

 

 

마당샘가온      마당에서 솟는 샘 가운데(가온대: 옛말).

마당쇠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고 돌보는 사람이 되어라.

마디    이 편을 맺고 저 편은 시작하는 마디 같은 사람이 되어라.

마루    산의 꼭대기.

마루곰  곰처럼 믿음직한 우두머리(마루)가 되라.

마루긴  긴 산마루처럼 여유있고 유유하게 살아나.

마루길  산마루로 나 있는 길.

마루꽃  산마루에 피어 있는 꽃.

마루나    꼭대기, 즉 훌륭한 인물이 될 아이를 낳아.   마루에서 태어났다하여 '마루+나다'를 줄여 다듬은 말.

마루날  산의 꼭대기, 곧 어떤 방면에서 으뜸가는 사람이 됨.

마루내  산꼭대기에서 흐르는 시내.

마루돌  산마루에 박힌 돌.

마루들  산꼭대기에 이루어진 들판.

마루땅  산꼭대기의 땅.

마루밭  산꼭대기에 일군 밭처럼 어려운 지경에서도 열매를 맺는 사람이 되어라.

마루벌  산꼭대기에 벌판처럼 높고 넓은 꿈을 지니라는 뜻.

마루범  산꼭대기의 범.

마루별  산마루에 떠오른 별.

마루볕  산마루에 드는 볕.

마루봄  한창 무르익어가는 봄.

마루빛  산마루를 비추는 빛.

마루새  산꼭대기로 날아오르는 새처럼 정상을 향해 날아라.

마루샘  산마루에서 솟아오르는 샘.

마루솔  산마루에서 자라는 소나무().

마루숲  산마루에 이루어진 숲.

마루슬  이뜸(마루)가는 슬기를 지닌 사람이 되어라.

마루한  으뜸(마루)가는 큰() 사람이 되라고.

마리    머리, 즉 우두머리.  으뜸가는 사람.  '마리' '머리'의 옛말.

마리나  으뜸가는 뛰어난 인물을 낳아.  '마리' '머리'의 옛말.

마무리  일의 처음뿐만 아니라 뒷매무새도 야무지게 하는 사람이 되라고.

마슬    '마을'의 방언.

마실    '마을'의 방언.

마을    사람들과 무리를 이루어 정답게 살아라.

마음    언제나 마음을 올바르게 건사하여라.

마음새  마음 씀씀이.

마음솔가온      마음 가운데(가온대: 옛말)에 소나무()와 같은 꿋꿋함이 있다.

마음큰  마음이 크고 넓다.

만남    여러 사람들을 만나 정을 나누며 살아라.

말그내  티없이 정의롭게 살라는 뜻에서 '맑으네'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말그미  성격이 탁 트이어 잡스럽거나 탁하지 않은 사람이라는 뜻에서 '맑음+'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말근    티없이 정의롭게 살라는 뜻에서 '맑은'을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말글      말과 글처럼 중요한 사람이 되어라.    '맑을'을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말끔    늘 밝고 깨끗하게 살라는 뜻으로 '말끔하다'에서 따온 이름.

말끔돌이        구지레하지 않고 깨끗한 사내아이.

말로    말로써 뜻을 이루어라.

맑가람  맑은 강(가람: 옛말).

맑으미  마음 씀씀이에 대한 맑음이 끝이 없는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맑음+' '음이'를 소리나

는 대로 지은 이름.

맑은    마음씨가 맑고 깨끗한 사람이 되라고.

맑은가람        맑은 강(가람: 옛말).

맑은누리        깨끗한 세상(누리: 옛말).

맑은새미        '맑은 샘이'에서 '맑은' '샘이'를 소리나는 대로 합쳐 지은 이름.

맑은샘  늘 맑은 샘처럼 살라고.

맑은이  마음씨가 맑은 사람.

맑음    흐리지 않고 깨끗함.

망울    '꽃망울'에서 따온 이름.

매디    무슨 일을 하든지 마무리를 분명하게 짓는 사람이 되라는 뜻으로, '매듭'의 강원도, 전라남도, 경상도' 방언을 따온 이름.

매무시  옷을 입은 뒤의 뒷단속이 단정한.

매지    망아지처럼 마음껏 뛰놀며 자라라.  '매지' '망아지'의 방언.

맵시    보기 좋게 매만진 품이 있는 사람.

머루    열매 이름을 그대로 따온 이름.

먼동    '날이 샐 무렵의 동쪽 하늘'의 뜻을 지닌 우리말 '먼동'을 그대로 삼은 이름.

멀위    '머루'의 제주도 방언.

메바위  (: 옛말)에 있는 바위.

메아리  산울림.

모대    '반드시()'를 뜻하는 옛말 '  '를 변형시킨 이름.

모도리  아주 야무지고 빈틈없는 사람을 일컫는 말.

모두    모두를 사랑하라는 뜻에서.

모두가람        '모두가 강(가람: 옛말)'이라는 뜻.

모두다  모두 함께.

모드니  '모든 것을 가진 사람'이란 뜻으로 '모든+'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모든    여러 가지의, 전부의.

모람    '가끔 가끔 한데 몰아서'ㄹㄴ 뜻의 '모람모람'에서 따온 이름.

모래    맑은 '금모래, 은모래'를 닮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은 이름.

모래빛  '모래 위에 내리쬐는 빛처럼 살라'는 뜻으로 지음.

모래빛나        '모래 위에 빛나는 햇빛'처럼 영롱한 아름다움을 지니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모리    '용마루(지붕 위의 마루)'의 경상남도 방언.

모술    '마을'의 전라남도 방언.

모실    '마을'의 경상남도, 전라도 방언.

모아    늘 뜻을 모라 살는 삶을 살라고.

모아라  늘 뜻있는 것을 모아라.

모아진  '모아진 것(행복, 기쁨)'이라는 뜻을 가짐.

모은    값진 것을 모은 사람.

모이    '작고도 야무지다'는 뜻의 '모이다'에서 줄기(어간)만을 따온 이름.

모해    모퉁이를 비쳐 주는 해(햇빛).

      (: 옛말)과 같은 굳건하고 단단한 마음을 지니라는 뜻에서 ''의 옛말을 따옴.

뫼가온  마음 가운데(가온대: 옛말)에 산(: 옛말)과 같은 단단함이 있는.

뫼글    (: 옛말)처럼 심지가 굳은 글을 쓰라는 뜻.

뫼한    (: 옛말)처럼 굳고, 넓은 마음을 지닌.

무늬    무늬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반영한 이름.

무던    '무던하다(마음씨가 너그럽다)'에서 뿌리(어근)만을 따온 이름.

무돌    '세상 험난사에 무딘 돌처럼 살라'는 뜻에서 '무딘 돌'을 줄여 다듬음.

무들    '광주'의 옛 땅이름을 그대로 삼은 이름.

무럭    '무럭무럭 잘 자라라'라는 뜻으로 '무럭무럭'에서 따온 이름.

무쇠    '강한 철' '무쇠'는 씩씩하고 튼튼한 사람을 일컬음.

무쇠돌이        '무쇠 같은 사나이'의 뜻.

무슬    '섬돌, 우물, 진터에 쌓은 돌'을 뜻하는 옛말 '   '을 변형시킨 이름.

무지개  비가 갠 뒤 하늘에 생기는 일곱가지 색의 아름다운 띠.

물가장  해변에서 태어났다하여 ;물 가장자리'에서 따온 이름.

물결    보람있는 삶의 물결을 이루라고.

물맑    맑은 물처럼 맑고 깨끗한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물보라  물결이 부서져 안개처럼 흩어지는 잔 물방울처럼 시원스레 살라고.

물한    물처럼 겸손하고 큰() 마음을 지녀라.

뭉치    통일 일꾼이 되라는 뜻에서 '한데 똘똘 뭉친 덩이'를 나타내는 '뭉치'를 따온 이름.

미나    '미덥게 나다'에서 가 말마디(어절)의 첫 소리마다(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미나래  '믿음성이 있다'의 뜻을 지닌 '미쁘다, 미덥다' '' '날개'의 방언 '나래'가 합쳐진 말로, 깊은 믿음을 갖고 세상을 훨훨 날며 살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미드미  '믿음이 강한 사람'이라는 뜻에서 '믿음+'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미듬    '믿음'을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미라    '미덥게 자라라'를 줄여 다듬음.

미루    용띠해어 태어났다하여 ''의 뜻인 옛말 '미르'를 변형시킨 이름.

미루메  '(미르: 옛말)이 솟는 냇물.

미리    항상 앞서간다는 뜻에서 '먼저'를 뜻하는 어찌씨(부사)를 그대로 삼은 이름.

미리나  '미리 태어나'의 뜻.

미리내  '은하수'의 순우리말을 그대로 삼은 이름.

미리별  미리내(은하수)의 별.

미쁜    '미쁘다(믿음직하다)'의 활용형을 그대로 삼은 이름.

밀아리  '밀알+'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밀알    밀의 알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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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바다처럼 넓음 마음을 가지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바닷가온        바다의 한가운데(가온대: 옛말).

바다로  넓은 마음을 가진 '바다로' 가서 그 마음을 가지도록 하자는 뜻.

바다보다        '바다보다 더 넓게'의 뜻으로 지음.

바다샘가온      샘처럼 맑은 마음 가운데(가온대: 옛말) 바다 같은 씩씩함을 지니라거고.

바다큰  바다처럼 넓고 큰 인물이 되라.

바다한  바다처럼 큰() 마음을 지닌.

바라    '바다'의 옛말.

바람    '바라다'의 이름씨꼴(명사형).  어떤 일이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는 간절한 마음.

바로    '모양이 바르게 또는 곧게'의 뜻.

바로가  똑바로 가리.

바로가리        똑바로 가리.

바로나  세상의 그릇됨을 바로(바르게) 놓다(잡다).

바로나글        글로써 세상의 그릇됨을 바르게 놓다.

바로나래        바로 날개(나래: 방언)글 저어 훨훨 날 듯이.

바로누리        바로 세상(누리: 옛말)을 살라는 뜻에서.

바로별  바로 빛나는 별처럼.

바로설  세상에 바로 설 인물이 되라.

바로솔  바로 세상을 살며, 더욱이 소나무()처럼 푸른 지조로 살라는 뜻에서.

바로찬글        '바르고 옹골한 글을 쓰라'는 뜻으로 지음.

바론    '바른'의 옛말 '바론'을 그대로 삼은 이름.

바롬    '바르게 하다'의 뜻을 지닌 옛말 '바로다'의 활용형을 삼은 이름.

바루    '바로'의 평안북도 방언.

바르미  바른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바름+'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바르사  바르게 살아라.

바른    도리에 맞는 바른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지음.

바른길  올바른 길을 따라 살라는 뜻.

바른나래        '바르다'의 활용형 '바른' '날개'의 방언 '나래'가 합쳐진 말로, '날개를 펴고 꿈과 희망을 향해 똑바로 날아가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

바른누리        바른 세상(누리: 옛말)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 되라고.

바른별  바르게 별처럼 빛나게.

바른뿌리        제자리에 바르게 뻗어내린 뿌리.

바른솔  바르고 소나무()처럼 푸르른 지조를 지닌 사림이 되라고.

바를    '바다'의 제주도 방언.

바름    '바르다'의 활용형으로, 올바르게 살라는 뜻.

바름큰  올바르게 크라.

바미    밤에 태어났다고하여 '+'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바우    '바위'의 방언.

바우나  '바위처럼 굳게 자라나라'를 줄여 다듬음.

바우설  '바위솔'의 방언.  산의 바위 따위에 붙어서 자라는 소나무.

바울    '방울'의 경상북도 방언.

바위    바위처럼 튼튼하게 자라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

바위글  바위처럼 심지가 굳은 글을 쓰라.

바위늘  언제나 바위 같은 굳은 마음을 지녀라.

바위솔  바위처럼 굳세고 소나무()처럼 푸르게 자라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바위큰  바위처럼 단단하고 큰 인물이 될.

바회    '바위'의 옛말을 삼은 이름.

반지레  매끄럽고 윤기가 나는 모양을 뜻하는 어휘를 그대로 삼은 이름.

반짝    '반짝반짝' 빛나라는 뜻으로 지음.

발그미  마음이  밝은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밝음+'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밝길    밝은 길을 따라 살라는 뜻.

밝나라  밝게 자라나라.

밝은    밝은 세상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고.

밝은빛  온누리 밝게 비추는 빛이 되라고.

밝은빛누리에    '밝은 빛을 세상(누리: 옛말)' 비추는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밝은빛누리예    '밝은 빛이 환하게 비치는 세상(누리: 옛말)에서 예쁘게 살아가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여기서 '' '예쁘다'의 뜻 이외에 소리의 아름다움을 살려 짓기도 하였다.

밝음    '밝다'의 이름씨꼴(명사형)을 그대로 삼은 이름.

밝음이  '밝음+' '마음이 밝은 사람이 되라'는 뜻.

방그레  늘 방그레 웃는 사람이 되라고.

방글    '방글방글' 웃으라고.

방시레  '방시레' 웃는 예쁜 사람이 되라고.

방시리  '방실+'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방실    '방실방실'에서 따옴.

방실나라        '방실방실 웃음이 솟아나라'는 뜻으로 지음.

방올    '방울'의 옛말.

방울    방울처럼 여러모로 유익한 소리를 내는 사람이 되라고.

버드내  '버들+'로 버드나무가 늘어선 사이로 흐르는 냇물을 뜻함.

버들    버드나무처럼 남에게 시원함을 주라고.

버들나라        버드나무처럼 남에게 시원함을 주라고.  '나라'는 소리가 좋아 붙인 말.

버들새  버드나무에 앉아 있는 작고 귀여운 새.

번개    번개같은 사나이가 되라고.

벌늘    언제나 벌판처럼 넓은 마음을 지녀라.

벌바람  ()에서 부는 바람처럼 시원하고 거세게 살라는 뜻에서.

범나라  범처럼 날아라.

범한    범처럼 씩씩하고 큰 인물로 크라.

벙글    '벙글벙글'에서 따온 이름.

베풀    '베풀다'에서 따온 말로, 남한테 베풀면서 살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베풀님  '베풀+'으로 '남에게 좋은 것을 많이 베풀 사람'이라는 뜻으로 지음.

벼라    별처럼 빛나는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별아'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벼리    '일이나 글의 뼈대가 되는 줄거리'를 뜻하는 낱말을 그대로 삼은 이름.

벼슬    높은 자리에 오르라른 뜻에서 지은 이름.

      밤 하늘의 별같이 빛나는 인물이 되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별글    별처럼 아름답고 빛을 내는 글.

별나      별처럼 빛나.    보통 것과 매우 달라(별나다).

별나라  별처럼 살라는 뜻에서 '별의 세계'를 뜻하는 어휘를 삼아 지은 이름.

별나래  별을 향해 나는 날개(나래: 방언).

별내    별빛이 비치는 아름다운 시내.

별누리  별처럼 빛나는 세상(누리: 옛말)을 위하여 사는 사람이 되라고.

별님    ''을 높여 부르는 말.

별님이  '별님'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

별다    별 다 모아.

별다롱  별처럼 아롱다롱 빛나는 사람이 되라고.

별마루  별 중에 가장 큰 별.  여기서 '마루' '머리, 꼭대기'를 뜻하는 말임.

별메    별과 산(: 옛말).

별모람  별의 무리.  '모람' 참조.

별보담  별보다는, 또는 별 이상으로 훌륭한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별보라  별을 보라.

별보미  별을 보는 아이.  '보미'는 봄+'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것.

별빛나  별이 반짝거리며 빛나다.

별빛나래        밤하늘의 '별빛' '날개'의 방언 '나래'를 붙여 지은 이름.

별빛누리        '별빛이 세상(누리: 옛말)'에 가득 차게 하는 사람이 되라고 지은 이름.

별빛보라        반짝이는 별빛을 보라.

별샘    별빛이 비치는 샘터.

별솔    별처럼 빛나게 소나무()처럼 푸르게.

별수련  '몸가짐이나 마음씨가 맑고 곱다'는 뜻의 우리말 '수련하다' '수련' ''을 합쳐 지은  이름으로 모든 것이 별처럼 맑고 고우라는 뜻.

별아    별처럼 빛나는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별아련  별처럼 빛나고 아름닥베 크라는 뜻에서 '' '어리고 아릅다운'을 뜻하는 '아련'을 붙여 지은 이름.

별아롱  별처럼 아롱다롱 빛나는 사람이 되라고.

별알찬  별처럼 빛나고 알차게.

별이    별을 사랑하는 이.

별찬    별빛이 가득 찬.

별찬가람        별빛이 가득 찬 강(가람: 옛말).

별찬길  별빛이 가득 찬 길을 가라는 뜻에서.

별찬길나래      별빛이 가득 찬 길을 시원스레 갈 수 있는 나래('날개'의 방언).

별찬길누리      별빛이 가득 찬 길을 가는 세상(누리: 옛말)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고.

별찬나래        별빛이 가득 찬 날개(나래: 방언).

별찬누리        별빛이 가득 찬 세상(누리: 옛말).

별찬마루        별빛이 가득 찬 마루(꼭대기).

별찬솔  별빛이 가득 찬 소나무().

별찬여울        별빛이 가득 차 아름답게 흐르는 여울처럼.

별찬하련        별빛이 가득 찬 것처럼 빛나는 훌륭한 일을 많이 하련(하려무나).

별찬새솔        별빛이 가득 차고 해처럼 빛나고 소나무()처럼 푸르라고.

별초롱  별처럼 초롱초롱 빛나다.

별푸른  별처럼 맑고 푸른.

별하    별같이 높이 빛나는 사람이 되라는 뜻.  ''는 대상을 높여서 부를 때 붙이는 토씨(조사).

별하나  하나의 별.

별하얀  하얀 별.

별한    별처럼 큰() 인물이 될.

별글    햇볕처럼 세상을 밝히는 글을 쓰는 사람이 되라고.

별나    볕이 나.

보금    '보금자리'에서 ㅏ온 이름.

보나    보람이 나타나.

보늬    '보늬'는 밤처럼 겉껍질이 있는 과일 속의 얇은 껍질로, 이 껍질처럼 여리고 약한 사람들을 감쌀 수 있는 사람이 되라고 지은 이름.

보다    누구보다도 더 나은 사람이 되라고 비교를 나탸내는 토씨(조사)를 삼은 이름.

보다나  어느  누구보다도 나아.

보다난  어떤 수준이나 정도보다 나은.

보다슬  어떤 수준이나 정도에 비해 한결 더 슬기로운.

보다야  어떤 수준이나 정도에 비하면야 한곁 더.

보단    어는 누구보다는 더 나은 삶을 살라고 '보다는'을 줄여 지은 이름.

보담    어느 누구보다 더 나은 삶을 살라는 뜻에서 '보다'의 방언을 따온 이름.

보담나  어느 누구보다는 나은 삶을 살라는 뜻에서 '보다는 나'를 방언을 이용해 다듬은 이름.

보드라온        성질이나 태도가 보드라운 사람이 되라고.

보드레  꽤 보드라운 느낌이 있게.  보드레하다.

보들    '보들보들'에서 따온 이름.

보라    '보랏빛'의 뜻으로, 보랏빛처럼 아름다운 여자가 되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보라나  보랏빛으로 피어나.

보라매  '하늘을 나는 매처럼 씩씩하게 자라나라'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

보라미  '보람 있게 살아라' '보람' ''를 붙여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보라샘  보랏빛의 샘물.

보람    무슨 일이나 보람을 느끼며 살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보람꽃  보람을 느끼게 하는 꽃처럼 예쁜 아이.

보람나  보람이 나.

보람나글        글을 쓰는 것으로써 보람을 느끼다.

보람별  보람을 느끼게 하는 별(아들).

보람빛글        세상을 밝게 하는 글로써 보람을 느끼다.

보람뿌리        보람이 열릴 나무의 뿌리.

보람솔  보람이 열릴 소나무.

보람슬기        보람과 슬기.

보람찬  '보람차다'의 활용형을 삼은 이름.

보람큰  이 아이를 낳아 보람이 크다.

보람한  이 아이로 큰() 보람을 느끼는.

보르미  '보름'에 태어난 아이.

보름    보름처럼 꽉 찬 사람이 되라고 '보름달' '보름'을 따서 지은 이름.

보름길  보름달이 환히 비치는 길.

보름나  보름날에 태어나.

보름나라        보름달처럼 온 세상에 환히 빛나라.

보름누리        보름달이 환히 비친 세상(누리: 옛말).

보름별  보름달처럼 환하게, 별처럼 빛나게.

보름솔  보름달처럼 환하게, 소나무()처럼 푸르게.

보름한  보름달처럼 큰 인물이 될.

보리    훌륭한 일을 열심히 해 보리().

보리나  보리 이삭이 나와.

보리나라    보리가 풍족한 나라.

보리피리    보리짚으로 만든 피리.

보메나  봄에 태어났다하여 '봄에+'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보미     봄에 태어난 아이.    보람차고 미덥게.

보미나  보람차고 미덥게 자라나라.

보미나래    '봄의 날개(나래: 방언)'라는 뜻에서 '봄의 나래'를 소리나는 대로하여 변형시켜 지은 이름.

보미랑  '봄이랑(봄과 함께)'을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보송    살결이나 얼굴이 때가 빠져 곱고 보드라운 모양(보송보송).

보스라  '보슬'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을 부르는 말.  '보슬아'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보스리  보슬비가 오는 태어난 아이라는 뜻에서 '보슬+'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보슬     눈이나 비가 가늘고 성기게 조용히 내리는 모양.    보람과 슬기.

보아라  나를 보라.

보예    보람차고 예쁘게 자라라는 뜻.

본나비  꿈에 본 나비의 뜻.

      앞으로 큰 일을 볼.

볼우물  ''에 패인 '우물'을 뜻하는 말로, '보조개'를 달리 일컫는 말.

      봄이라는 계절처럼 늘 희망 있고 따사로운 삶을 살라고.

봄가람  얼음이 녹는 봄날의 강(가람: 옛말)처럼 따뜻하다.

봄가온  봄 한가운데(가온대: 옛말)처럼 밝고 따뜻한.

봄길    봄기운이 나는 길.

봄나    봄에 태어난 아이.

봄나글  봄기운 나는 활기찬 글.

봄나라  따뜻한 봄기운의 나라.

봄내    봄 계절의 시냇물.

봄노래  봄날의 노래.

봄누리  봄 계절의 온 세상(누리: 옛말).

봄눈    봄에 내리는 눈.

봄늘    언제나 봄과 같은 밝고 따뜻한 마음을 지녀라.

봄다    봄기운을 다 모은.

봄들    봄의 화창한 들.

봄뜰가온        봄 기운이 나는 뜰 한가운데(가온대: 옛말).

봄맞이  봄을 맞아서 베푸는 놀이, 또는 봄을 맞는 일.  봄놀이.

봄머리  봄 계절의 첫 시기를 일컫는 말.

봄메    봄의 산(: 옛말).

봄물    봄에 눈이 녹아서 흐르는 물처럼 언데를 녹여 주는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봄바람  봄바람처럼 화창한 바람을 몰고 다니는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봄보리  봄보리(이른 봄에 씨를 뿌려 첫여름에 거두어 들이는 보리)처럼 파릇파릇 자라나는 뜻.

봄봄    항상 봄, 힘찬 봄이기만 하여라.

봄비    봄에 내리는 비.

봄빛    봄빛처럼 화사하고 따사롭게.

봄샘    봄철의 샘물처럼.

봄소리  봄의 소리.

봄시내  봄철의 시냇물.

봄애    봄에 태어난 아이.  봄아이.

봄이    봄에 태어난 아이.

봄이나라          봄에 태어난 아이의 날.    봄이 찾아온 나라.

봄이누리        봄에 태어난 아이의 세상(누리: 옛말).

봄풀    봄에 돋아난 풀.

봄한    봄처럼 따뜻한 마음이 큰().

봄해    봄철의 태양.

봉우리  '산봉우리'의 준말.

부니    바람이 부니.

부드럼  '부드러움'의 준말.

부럼    '부러움'의 준말.

부루    '한꺼번에 없애 버리지 않고 오래 가도록 늘여서'를 뜻하는 우리말을 그대로 삼은 이름.

부르리  부르리라(부르다).

부름    부름을 입은 사람이라는 뜻에서 '부르다'의 이름씨꼴(명사형)을 삼은 이름.

불꾼    '사냥꾼, 지게꾼'과 같은 형식으로 지은 이름으로, '불을 지피는 사람'의 뜻.  넓게 말하면  '쌀쌀하고 찬 기운이 도는 사람들 사이에 따뜻한 불을 지펴 서로의 사랑이 도타워지도록

하는 사람'    '무슨 일이든 뜻하는 일이면 불같은 마음으로 꼭 해내는 사람'의 뜻을 지님.

불나    불처럼 뜨거운 기운으로 피어나.

불빛    불빛처럼 정열적으로 살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붓샘    복을 붓는 샘이라는 뜻에서.

비사벌  전주의 옛 땅이름을 그대로 삼은 이름.

비치    '빛이'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또는 '비치다'에서 따온 이름.

비치나  '빛이나'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빈길    비어 있는 길.

빛가득한        밝고 환한 빛으로 가득한.

빛가람  금빛을 내며 흐르는 강(가람: 옛말).

빛가온  빛 가운데(가온대: 옛말).

빛결늘  빛의 결처럼 언제나 아름답고 곱다.

빛고을  '광주'의 옛 땅이름을 그대로 삼은 이름.

빛글    세상 사람들의 빛, 곧 길잡이가 되는 글을 쓰라는 뜻.

빛길    빛을 밝혀 세상을 이끄는 길.

빛나    빛나다.  빛을 환하게 비치다.

빛나가람        강이 빛나.  빛나는 강(가람: 옛말).

빛나라  영광스럽고 자랑스러우며 훌륭한 큰 빛이 되어라.

빛나랑  '빛나라'를 변형시켜 지은 이름.

빛나래  빛나는 날개(나래: 방언).

빛나래한        날개(나래: 방언)에 빛이 가득한.

빛나리  혼하게 빛이 나리라.

빛나미  빛나는 아이라는 뜻에서 '빛남+'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빛나한  크게() 빛나는 인물이 될.

빛난    빛이 난(빛나다).

빛난글  올바른 뜻을 담아 빛이 나는 글.

빛남    빛나는 삶을 살라는 뜻에서 '빛나다'의 이름씨꼴(명사형)을 삼은 이름.

빛남글  글로써 이름이 빛남.

빛내    '빛내다'의 줄기(어간), 또는 '빛을 내는 사람이 되라'에서 따온 말.

빛내라  '빛을 내라', 또는 '빛을 내는 사람이 되라'에서 따온 말.

빛내리  '빛을 내리', 또는 '빛을 내리는 사람'에서 따온 말.

빛누리예        밝은 빛이 있는 누리(세상)에서 예쁘게 살아라.

빛노을  '빛나는 노을'에서 따온 말.

빛누리  세상(누리: 옛말)을 밝게 하는 빛(밝은 세상).

빛누리해        해와 같이 밝은 마음으로 세상(누리: 옛말)을 빛나게 하다.

빛눈    '빛나는 눈동자'에서 따온 말, 또는 '빛처럼 밝고 눈처럼 깨끗하게'의 뜻.

빛늘    언제나 빛이 나다.

빛다    빛을 다 모은 듯이 밝고 환한 아이.

빛보라  '물결이 바위 등에 부딪쳐 안개 모양으로 흩어지는 잔 물방울, 또는 그런 일'의 뜻을 지닌 '물보라'와 같은 현상을 느끼게 한 말로, '' '보라'를 붙여 지은 이름.

빛소리  '빛의 소리' 도는 '빛과 소리'.

빛솔    빛처럼 밝게 솔처럼 푸르게.

빛솔여울에든가오름      푸른 소나무()가 있는 물의 여울에 빛이 든, 그 가(가장자리)에 있는 산(오름: 제주도 방언) 시적으로 지은 이름이다.

빛어울  '빛을 조화시키다'라는 의미의 '빛을 어우르다'를 줄여 다듬은 이름.

빛여울  빛의 어우러진 여울.

빛이슬  빛나는 이슬처럼 살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빛참    빛으로 가득 찬 삶을 살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빛초롱  빛나는 초롱, 빛을 내는 초롱.

빠르미  빠른 사람이라는 뜻에서 '빠름+'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빠른    모든 일에 빠르게 대처하라는 뜻에서 '빠르다'의 활용형을 삼은 이름.

빠름    모든 일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자질을 지니라는 뜻에서 '빠르다'의 이름씨꼴(명사형)을 삼은 이름.

빤짝    '반짝'의 센말로 빛나는 삶을 살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뿌리    항상 일의 근본(뿌리)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 되라는 뜻.

뿌림    '뿌리다'의 이름씨꼴(명사형)로서 일의 시작을 중요시한다는 뜻.

 

 

사나이  용감하고 호탕한 기풍이 있는 남자가 되라는 뜻.

사뜻    '깨끗하고 말쑥하다'를 뜻하는 '사뜻하다'에서 뿌리(어근")을 따온 이름.

사람    '사랑할 줄 아는 사람'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사랑    사람을 사랑할 줄 알라는 뜻에서 '사랑'을 그래로 삼은 이름.

사랑나  '사랑스럽게 자라나다' 또는 '사랑을 나눌 줄 알다'에서 '사랑나'를 따온 이름.

사오리  '발돋움'이라는 뜻의 옛말.

사위      필요한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윳놀치할 때 목적한 끗수'를 뜻하는 우리말을 그대로 삼은 이름.    '어떤 일의 기본이 되는 긴요한 마디'를 뜻하는 우리말로, 중요한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사이    '서로 사이좋은 사이'에서 따온 이름.

산나라  살아 있는() 나라.

산들    '산들사들 부는 바람'에서의 '산들산들'에서 따온 이름.

산애    '사나이'의 방언을 그대로 삼은 이름.

살미    '+'를 소리나는 대로 적은 말로, '삶이 어떠하다'는 뜻의 여운을 남긴 이름.

살핌    두루 잘 살피라는 뜻에서 '살피다'의 이름씨꼴(명사형)을 삼은 이름.

상그레  '천연스럽고 부드럽게 눈웃음짓는 모습'을 뜻하는 어찌씨()를 그대로 삼은 이름.

상글    '상글거리다(천연한 태도로 자꾸 귀엽게 눈웃음짓는 모습)'에서 따온 이름.

상냥    '성질이 싹싹하고 부드럽다'를 뜻하는 '상냥하다'에서 따온 이름.

        조류(날짐슴).    '새로운'의 옛말.

새가람  새로운 강(가람: 옛말)처럼.

새가람고요      언제나 새롭고 고요한 강(가람: 옛말)같은 사람이 되어라.

새가람누리      새로운 세상(누리: 옛말)을 흐르는 새로운 강(가람: 옛말) 같은 사람이 되어라.

새가람두루      (가람: 옛말)처럼 주위에 두루두루 이로움을 주는 새 아이.

새가람시원      (가람: 옛말)처럼 시원한 새 아이.

새가람푸른      (가람: 옛말)처럼 깊고 푸른 마음을 지닌 새 아이.

새거울  새 거울처럼.

새구슬  빛깔이 매우 곱고 산뜻한 구슬.

새글    세상을 이끄는 새로운 글을 쓰라는 뜻.

새길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라는 뜻.

새길큰  크게 나아갈 새로운 길.

새길한  새로 난 길이 큰().

새김    모든 일을 잘 분석하여 명심하다.

새꽃    새로 핀 꽃.

새나    새가 나는 것처럼 자유롭고 아름다운.

새나가람        새가 날아다니는 강(가람: 옛말).

새나가온        새가 날아다니는 가운데(가온대: 옛말).

새나라  '새롭게 나라'를 줄여 지은 이름.

새나래  새로운 날개(나래: 방언).

새나비  새로운 나비.

새나빛글        빛나는 글로 새로 태어나거라.

새난    '새로 난'의 뜻으로, 늘 새로난 것처럼 신선하다는 뜻.

새난글  새로 글을 잘 할 사람이라는 뜻에서.

새난길  새가 날아간 길.

새난빛글        빛나는 글로 새로 난.

새난슬  새록새록 솟아오르는 빼어난 슬기.

새날    '새로운 날'처럼 살라고.

새날글  새로운 날의 새로운 글.

새남    '새로 태어남'을 줄인 이름.

새내    새로운 시내.

새누    '새로운 누리(옛말)'의 줄임말로 '새 세상'이라는 뜻.

새누리  새 세상(누리: 옛말)을 열어가는 주인공이 되라고.

새누리기쁜이    아이를 낳아 새 세상(누리: 옛말)을 얻은 것처럼 기쁜.

새누리별든새    새로운 세상(누리: 옛말)에 햇볕이 든 사이.

새누리빛나새    새로운 세상(누리: 옛말)에 빛이 드는 사이.

새누리아름새    새로운 세상(누리: 옛말)에 아름다운 새.

새늘    언제나() 새롭게.

새님    새로운 나의 임().

새다솜  새롭고 사랑스럽다는 뜻.  '다솜' 참조.

새달    새로운 달 같다 하여.

새들    새로운 들판.

새들꽃  새 들의 꽃, 또는 들판의 꽃처럼 새로운.

새듬    '새 복이 듦' '새듦'을 변형시켜 지은 이름.

새똘    '새롭고 똘똘하다'의 줄인 말.

새뜨락  '새로운 뜰'의 방언.

새뜨루  '새로운 들을 이룬 벌판'이란 뜻의 방언.

새뜰    새로운 뜰.

새라    새이라.

새란    '새란 늘 우리에게 기쁨을 주는 동물'이란 뜻에서 '새란'을 따온 이름.

새람    '새롭고 선선한 사람'을 줄인 말.

새랑    '새롭고 사랑스런'에서 따온 말.

새로    '새로 태어난 아기'에서 따온 말.

새로가람        새로운 강(가람: 옛말).

새로가온        '하늘에서 새로 가지고 온 아기'에서 따온 말.  '가온' '가지고 온'의 방언.

새로나    '새로운 나의 아기'에서 따온 말.    '새로 태어난'에서 따온 말.

새로니  '새롭다'다는 뜻의 '새로우니'에서 따온 말.

새로미  '새로운 이'라는 뜻에서 '새롬+'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새로본  '새로운 본보기'에서 따온 말.

새로빛글        새롭고 올바른 뜻을 담은 빛나는 글.

새로운  늘 새로운 삶을 살라고.

새로찬  '새롭고 모든 것이 가득 찬 아기'에서 따온 말.  또는 '새롭고 옹골찬'의 뜻.

새로찬나라      새롭고 옹골차게 자라나라.

새로한  새로 큰() 뜻을 품어라.

새록    '새록새록'에소 소리가 좋아 따온 이름.

새론    늘 새로운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새로운'을 줄여 지은 이름.

새론가람        새로운(새론) (가람: 옛말).

새론결  '새로운(새론) 물결'에서 따온말.

새론길  새로운(새론) .

새론나래        새로운(새론) 날개(나래: 방언)로 훨훨 날듯이 살아가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새론별  '새로운(새론) '과 같은 존재가 되라고.

새롬    늘 새로운 마음으로 살아갈 수만 있다면.

새롬다  모든 새로움을 다 모은.

새롬아  '새로운 아이'라는 뜻에서 '새로움' '새롬'으로 줄이고 ''를 붙여 지은 이름.

새롬이  새로운 아이.

새롭    늘 새롭다는 뜻에서 '새롭다'의 줄기(어간)을 따온 이름.

새롱    '새롭고 초롱초롱한'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새마루  '새롭고 높게 살라'는 뜻에서 '' '꼭대기'를 뜻하는 '마루'를 붙여 지은 이름.

새마으미        '새 마음이'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새마음  '늘 새로운 마음으로 살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새맘    늘 새로운 마음으로 살라는 뜻에서 '새 마음'을 줄여 지은 이름.

새모아  '새로운 것을 모두 모아'의 뜻.

새물    '새로운 물결'에서 따온 말.

새미    '샘이 솟아나다'에서 '샘이'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새미나  예쁜 사람이라서 남들이 샘을 낸다는 뜻으로 '샘이 나'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새미나라        다른 사람들이 샘을 내라는 뜻으로 '샘이 나라'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새미누리        깊고 맑은 '샘이'되어 세상(누리: 옛말)에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라는 뜻으로,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새미라  '새롭고 미덥게 자라라'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새미랑  '샘과 같이'란 뜻으로 '샘이랑'을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새미루  새로운 용(미루: 옛말).

새미보다        샘보다 더 맑게 자라라는 뜻으로 '샘이 보다'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새바라  새로운 것을 바란다는 뜻.

새밝    '새롭게 밝아오는'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새배    새로운 배.

새버들  새로 난 버들.

새벌가온        새로운 땅()의 가운데(가온대: 옛말).

새벽    '새벽'처럼 희망을 가져오는 삶을 살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새별    새로운 별처럼 빛나는 사람이 되라고.

새보람  새로운 보람.

새보리  새로 심은 보리처럼.

새보미  '새롭고 보람차고 미덥게 자라라'의 뜻으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새봄    다시 돌아온 '새봄'처럼 늘 새롭고 희망차게 살라는 뜻에서.

새봄꽃  새봄에 피어나는 꽃과 같은.

새봄나  새봄에 태어난.

새봄나라        늘 따뜻하고 신선한, '새봄'과 같은 '나라'.

새봄늘  새봄과 같은 마음을 늘 지니라는 뜻.

새빛나라        새롭게 빛나다.

새빛나라솔      소나무 같은 아이가 새로운 빛 속에 나다.

새빛나라예      예쁘게 자라 새로운 빛이 나라.

새빛누리맑      새로운 빛으로 온 세상(누리: 옛말)을 맑게 하다.

새빛누리밝      새로운 빛으로 세상(누리: 옛말)을 밝게 하다.

새빛샘나라      새로운 빛이 샘과 같이 계속 솟아나라.

새빛솔나라      새로운 빛과 소나무()의 푸르름이 계속 나타나라.

새솔    새로 난 소나무()의 푸르름처럼 살라는 뜻에서.

새솔찬들        새 속이 가득 찬 들.

새솔찬샘        주위에 새 속이 가득 들어찬 샘.

새솔큰  동녘의 큰 소나무()로 자라라.

새솔푸른        새로 나온 소나무()가 푸르른.

새솔하나        새로운 소나무() 하나.

새솜    햇솜처럼 따뜻한 사람이 되라고.

새스레  새롭고 사랑스럽게(사랑스레) 자라날 아이.

새슬    새롭고 슬기롭게.

새슬기  '새롭고 슬기롭다'는 뜻에서.

새슬아  '새롭고 슬기롭고 아름답게'라는 뜻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새시내  새로운 시냇물.

새싹    봄에 새롭게 돋아난 새싹처럼.

새아    '새롭고 아름답다'는 뜻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새아나  '새롭고 아름답게 자라나라'는 뜻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새아라  '새롭고 아름다운 보람'이라는 뜻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새아람  '새롭고 아름다운 보람'이라는 뜻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새아름  '새롭고 아름답게'를 줄여 지은 이름.

새아미  '새암()+'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새암' ''의 전라도 충청도 방언.

새아침  '새 아침처럼 늘 활기차게 살라'는 뜻에서.

새암    샘물처럼 맑고 깨끗하게 자라라는 뜻.  '새암' ''의 전라도, 충청도 방언.

새암나  샘이 솟아나.  '새암' ';의 전라도, 충청도 방언.

새암누리        (새암: 방언)이 이쓴ㄴ 세상(누리: 옛말).

새암늘  언제나 샘:(새암: 방언)처럼 맑고 깨끗하다.

새암뿌리        (새암: 방언)의 근원(뿌리) 처럼.

새암큰  큰 샘.  '새암' ''의 전라도, 충청도 방언.

새얀    새롭고 하얀.

새열    새 열매 또는 새롭게 열릴.

새영글  새롭게 열매 맺음.

새오리  새로움이 다가오리.  또는 새 복이 다가오리.

새올    새로운 것이 올.

새와    '새로워(←) 지는 사람' 이라는 말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새울    잘 막아주는 '새 울타리'라는 뜻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새움    나무를 베어낸 자리에서 새롭게 돋아나는 움.

새이슬  새 이슬처럼 영롱하게.

새임    새로 사모하게 된 사람().

새잎    새로 돋아난 잎사귀.

새잎늘  언제나 새로 돋아나는 잎과 같은.

새줄기  새 줄기처럼 늘 힘있게.

새찬나라        새로움이 가득 찬 나라.

새찬솔  새로움이 가득 찬 소나무().

새초롱  새로 피어난 초롱꽃같이 맑고 깨끗한.

새하    '새하얗다'에서 따온 이름.

새하나  새롭고 깨끗하게(하얗게) 자라라는 뜻.

새하얀  더없이 하얀.

새한    새롭고 커다란().

새한나라        새롭고 커다란() 나라.

새한나래        새롭고 커다란() 날개(나래: 방언).

새한누리        새롭고 커다란() 세상(누리: 옛말).

새한별  새롭고 커다란()

새한보람        새롭고 커다란() 보람과 희망.

새한솔  새롭고 커다란() 소나무.

새한슬  새롭고 커다란() 슬기.

새한울  새롭고 커다란() 울타리.

새해    '새해'를 맞이하듯 늘 새롭고 힘차게 살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새힘    늘 새로운 힘(또는 능력)처럼 힘차게 살라는 뜻에서.

새힘나  새로운 힘(또는 능력)이 솟아나는.

새힘나라        새로운 힘이 솟아나거라.

새힘찬  새롭고 힘이 넘치는.

샐녘    날이 새롭게 밝을 무렵.

      지식이 샘 솟듯 하길 바라며 다른 사람이 샘을 낼 만한 사람이 되어라.

샘가람  샘처럼 맑고 강(가람: 옛말)처럼 깊은 마음을 지니라는 뜻.

샘가온  샘 한가운데(가온대: 옛말)처럼 맑고 고요한.

샘곬    샘물이 오직 한길로, 멈추지 않고 흐른다는 뜻.

샘글    샘물 같은 글을 써서 세상을 맑게 함.

샘나      샘처럼 맑게 자라나.    너무 예뻐 다른 사람들이 샘을 내는.

샘나늘  언제나 샘이 솟아나다.

샘나라  샘이 솟아나라.

샘누리  샘이 늘 솟는 세상(누리: 옛말).

샘누리한        샘물이 세상(누리: 옛말)에 크게() 퍼지다.

샘늘    언제나 샘처럼 맑고 깨끗하다.

샘물    샘뭎처럼 맑고 깨끗하라고.

샘바다한        샘처럼 맑고 바다처럼 큰().

샘바위  샘처럼 맑고 바위처럼 튼튼하게.

샘이    샘이 많고 근원 뚜렷한 아이를 뜻하며.

샘차라  샘에 맑은 물이 가득 차라.

샘찬    샘에 맑은 물이 가득 찬.

샘큰    큰 샘처럼.

샘터    샘물이 솟아나는 샘터처럼.

샛바람  동풍의 토박이말인 '샛바람'을 그대로 따온 이름.

샛별    새벽에 동쪽 하늘에서 찬란하게 반짝이는 별.  곧 금성.

서글    성질이 너그럽고 부드럽다는 뜻의 '서글서글하다'에서 따온 이름.

서로다솜        서로 사랑함(+).  '닷다' '사랑하다'의 옛말인 '   '를 변형시킨 것.

서르    서로서로를 아끼는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서로'의 옛말을 삼은 이름.

서리    여럿 가운데를 뜻하는 옛말.

서울    서울에서 태어났다 하여.

서울나  서울에서 태어나.

선나래  펼친() 날개(나래: 방언).

선스나  '사내'의 방언을 그대로 따온 이름.

      새해의 첫날 태어났다 하여.

설날    정월 초하룻날 태어났다 하여.

설미    눈썰미, 지혜 들을 뜻하는 옛말을 그대로 삼은 이름.

설아침  설 아침처럼 늘 새 기분으로 살거라.

설애    설에 태어난 애.

설이    설에 태어난 아이.

섬가온  섬 가운데(가온대: 옛말).

성글    소리 없이 부드럽고 천연스럽게 눈웃음짓는다는 뜻의 '성글거리다'에서 따온 이름.

세나    세 번째로 태어났다 하여.

세네풀  세 개, 네 개 달린 풀잎.

세든    '억세고 든든한'에서 특정 음절을 따온 이름.

세라 튼튼하고 굳세어라.

세련    '굳세게 살으련'에서 특정 음절을 따온 이름.

세리    큰 뜻을 '세우고 살아가리'에서 특정 음절을 따온 이름.

세버들  세 번째 버들(버드나무) .

세요    '하세요'에서 따온 이름.

세울    뜻에 자리잡도록 높일.

세움    뜻을 똑바로 자리잡게 함.

세이    세 번째 태어난 아이.

세찬    힘있고 억센.

세찬결  힘있고 억센 물결.

세참    힘있고 억셈.

셋이나  세 명이나.

소곰    소금(소곰: 옛말)처럼 세상에 유용한 사람이 되라고.

소나    '소담스레(풍족하고 아름답게) 피어나'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소다미  소담스러운(풍족하고 아름다워 탐스러운) 아이라는 뜻에서 '소담+'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소담    풍족하고 아름다워 탐스럽다는 뜻의 '소담하다'에서 따온 이름.

소라    고둥과에 딸린 연체동물을 뜻하는 것이지만 소리가 좋아 지은 이름.

소래    '소리'의 경기도 방언.

소리    소리(목소리)를 잘 하는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소리'를 삼은 이름.

소리나  아름다운 소리가 나는.

소미    솜과 같이 부드러운 여자가 되라는 뜻에서 '+'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르.

소미나  솜처럼 포근하고 따뜻하게 자라나.

소소뜨라        솟아(소소: 옛말) 떠올라라.

소아    '소담스럽고 아름답다'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소예    '소답스럽고 예쁘다'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속이 깊은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속늘    , 즉 마음이 늘 평안하여라.

속새    속새풀처럼 여러 해를 한결같은 자세로 늘 푸르게 살아라.

손바람  '일을 이루어 내는 힘'을 뜻하는 우리말 '손바람'을 그대로 따온 이름.

손봄    잘못된 곳이 없도록 살핀.

      소나무() 처럼 늘 푸르게.

솔가득해        소나무()가 가득해.

솔고요해        울창한 소나무() 숲처럼 고요해.

솔관    '천으로 된 과녁'의 뜻을 지닌 옛말을 그대로 따온 이름.

솔길    소나무()가 늘어서 있는 길.

솔나라  소나무()처럼 바르고 곧게 자라나거라.

솔나라한        () 소나무처럼 자라나라.

솔나래  소나무()처럼 푸르게 나래처럼 훨훨.  '나래' '날개'의 방언.

솔나리  '소나무()처럼 푸르고 나리꽃처럼 예쁜'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솔내음  소나무()에서 나는 향기.

솔누리  소나무()처럼 푸른 세상(누리: 옛말)을 위하는 사람이 되라고.

솔늘    소나무()처럼 늘 꿋꿋하게.

솔님    소나무()처럼 푸르고, 꿋꿋하게 클 사람.

솔라    소나무().

솔람    '소나무() 같은 사람'을 줄인 말.

솔마루  소나무()가 울창하게 자라는 산마루.

솔마루해        솔마루에 떠오르는 해처럼 빛나라.

솔마을  소나무()가 울창한 마을.

솔마음  소나무()처럼 푸른 마음으로 살라는 뜻에서.

솔메    소나무()가 많이 자라는 산(: 옛말) 처럼 푸른 마음을 지니라는 뜻.

솔바람  소나무()처럼 꿋꿋하고 바르게 자라라고.

솔바로  늘 푸른 소나무()처럼 어려움을 이기고 바르게 곧게 크라는 뜻.

솔바위  소나무()처럼 푸르게 바위처럼 굳세게.

솔밭    푸르른 소나무()가 가득 자라나는 밭.

솔보라  소나무()를 보면서 바르고 푸르게 자라라는 뜻.

솔불    송진이 엉겨 붙은 소나무()에 불을 붙인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확실하고 뚜렷하게 해낼 사람을 뜻함.

솔비    소나무() 숲에 내리는 비.

솔빛길  네 앞에 펼쳐질 길이 솔빛처럼 희망차거라.

솔빛나라        소나무() 같은 지조로 빛나라.

솔빛차해        솔빛을 차고 오르는 해.

솔뿌리  소나무()의 뿌리처럼 끈기와 굳은 의지를 지닌.

솔사이  소나무()가 늘어서 있는 사이.

솔새봄해        소나무() 사이로 비치는 새봄의 해.

솔샘    소나무() 숲에서 솟아나는 샘.

솔솔    바람이 잔잔하고 시원하게 부는 모양.

솔수련  '소나무'를 뜻하는 '' '마음이 곱고 수수하다'라는 '수련하다'의 뿌리(어근)을 붙여 지은 이름.

솔숲    소나무()가 울창한 숲.

솔슬    소나무()처럼 푸른 기상과 슬기로움을 지닌.

솔아    소나무()처럼 푸르고 꿋꿋하게 자랄 아이.

솔아련  소나무처럼 푸르고 아름답게 크라는 뜻에서 '소나무'를 뜻하는 '' '어리석고 아름다운'을 뜻하는 옛말 '아련'을 붙여 지은 이름.

솔아름해        소나무() 사이로 아름답게 빛나는 해.

솔알찬  소나무()처럼 푸르게 알차게.

솔애    소나무()처럼 바르고 푸르게 자랄 아이().

솔여울  '소나무'를 뜻하는 '' '물살이 빠르고 센 곳'의 뜻을 지닌 '여울'을 붙여 지은 이름.

솔예    소나무()처럼 꿋꿋하고 예쁜.

솔우람해        '소나무'를 뜻하는 '' '크고 웅장해'의 뜻을 지닌 '우람해'를 붙여 지은 이름.

솔잎    소나무() 잎과 같은 날카로움과 향기를 지닌.

솔재    소나무()가 울창한 고개().

솔찬    소나무()처럼 푸르고 옹골찬.

솔찬길  소나무()처럼 푸르름이 가득 '찬 길'을 가라는 뜻에서.

솔찬나래        소나무()처럼 푸르름이 가득 찬 날개(나래: 방언).

솔찬누리        소나무()처럼 푸르름이 가득 찬 세상(누리: 옛말) 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고.

솔찬마루        소나무()처럼 푸르름이 가득 찬 꼭대기(마루).

솔찬별  소나무()처럼 늘 푸르름이 가득 판 별이 되거라.

솔찬여울        소나무()처럼 푸르름이 가득 차 흐르는 여울.

솔찬하련        소나무()처럼 푸르름이 가득 찬 일을 많이 하련(하려무나).

솔참    '소나무'를 뜻하는 '' '진실'을 뜻하는 ''을 붙여 지은 이름.

솔큰    소나무()처럼 뜻이 곧고 큰 아이.

솔하    소나무()를 높여서 부른 말.  ''는 옛말에서 높임을 나타내는 토씨(조사).

솔해    소나무()처럼 곧고 해처럼 밝고 환하게.

      솜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지녀라.

솟는    늘 새로움이 '솟는'.

송나    '송이송이 피어나'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송송    '송이송이'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송송이  '송이송이'를 줄여 지은 이름.

송이    꽃송이처럼 예쁘고 곱게, 눈송이 처럼 맑고 순수하게.

송이나  '송이송이 피어나'에서 따온 이름.

송이랑  '꽃송이와 함께'의 뜻으로 아름다움과 싱싱함을 지니라고.

송이보담        꽃송이보다도 더 예쁘고 고우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수고    자신의 일을 노력하고 애써어 이루라는 뜻에서 '수고하다'에서 따온 이름.

수럭    씩씩하고 쾌활한 모양을 나타내는 '수럭수럭하다'에서 따온 이름.

수레    '수레'처럼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꼭 필요한 사람이 되라는 뜻.

수레나  수레 안에서 태어나.

수련    몸가짐과 마음씨가 맑고 곱다는 뜻의 '수련하다'에서 따온 이름.

수련나래        마음이 곱고 수수하여(수련하여) 아름다운 나래 펴리.  '나래' '날개'의 방언.

수련별  마음이 곱고 수수하여(수련하여) 별처럼 빛나리.

수련솔  마음이 곱고 수수하여(수련하여) 소나무()처럼 푸르리.

수리    하는 일에서 우두머리(꼭대기)가 되라는 뜻에서 '독수리', '정수리'에서 따온 이름.

수리치  '수리치' 꽃과 같은 수수한 아름다움을 지니라고.

수비    어려움을 쉽게 이겨내라는 뜻에서 '쉽게'를 뜻하는 옛말을 삼은 이름.

수클    '배운 대로 잘 써먹는 글의 지식'을 뜻하는 '수클'을 그대로 삼은 이름.

수펌    범의 수컷(수펌)처럼 씩씩하라고.

숲마루해        숲마루에 걸린 해.

숲큰    숲처럼 마음이 큰.

쉬운    쉽게 커 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스굴    '시골'의 옛말로 순박한 마음을 지니라는 뜻.

스나    '스스로의 힘으로 자라나'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스라    '슬기로운 아이'에서 따온 '+'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스란    '스란치마'처럼 곱고 우아하게 자라라고.

스람    '스스로 일어서는 사람'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스런    '사랑스런 아이'라는 뜻에서 '-스런'을 따온 이름.

스레    '사랑스레 자라난 아이'라른 뜻에서 '-스레'를 따서 지은 이름.

스름    어스름녘에 태어났다고 하여 '스름'을 따서 지은 이름.

스림    남을 다스릴 수 있는 인물이 되라는 뜻에서 '다스림' '-스림'을 따온 이름.

스미    따뜻하고 부드러운 심성으로 사람들의 마음에 스며들라는 뜻에서 '스미다'의 줄기(어간)을 따온 이름.

스승    남을 이끌고 모범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라는 뜻.

      슬기롭게 살아가라는 뜻에서 첫 음절만을 따서 지은 이르.

슬기    언제나 슬기로움을 잃지 말라고.

슬기꽃  슬기롭고 꽃처럼 아름답게.

슬기나  슬기로움이 솟아나.

슬기나라        슬기로움을 지니고 자라나라.

슬기나래        슬기로운 나래('나래' '날개'의 방언)를 줄여 다듬은 이름.

슬기늘  늘 슬기롭게.

슬기다  슬기를 다 모아.

슬기다해        '슬기를 모두 발휘해'라는 뜻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슬기두루        모든 일을 슬기로움으로 두루 이겨나가라.

슬기랑  슬기로움을 지니고.

슬기로  슬기로움으로 어려움을 이기라는 뜻.

슬기론  '슬기로운'을 줄여 지은 이름.

슬리롬  '슬기로움'을 줄여 지은 이름.

슬기마로        슬기로움으로 으뜸(마로: 옛말)이 되라.

슬기새나라      슬기롭고 늘 새롭게 자라나라.

슬기알찬        슬기롭고 알차게.

슬기예나라      슬기롭고 예쁘게 자라나라.

슬기찬  슬기롭고 옹골찬(실속 있는).

슬기한  슬기로운 큰() 사람.

슬기해나라      슬기롭고 해처럼 밝게 자라나라.

슬나    '슬기롭게 자라나라'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슬나라  슬기가 샘처럼 솟아나라.

슬남    '슬기가 솟아남'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슬다한  슬기로움으로 최선을 다하는.

슬마로  슬기로운 우두머리(마로: 옛말).

슬마을  슬기로운 사람들이 사는 마을.

슬뫼    슬기로움과 산(: 옛말)처럼 강한 의지를 지닌.

슬미    슬기롭고 미더운 사람으로 자라나라는 뜻.

슬바로  슬기롭고 바르게(바로).

슬보라  '슬기의 물보라'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슬비    ''씨 성과 어울려 마른 땅에 '이슬비'되어 모든 사람들에게 봉사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라고.

슬비랑  '이슬비와 같은' 맑고 깨끗한 마음을 가지고 살라고 '-슬비'에 토씨(조사) ''을 붙여 지은 이름.

슬빛나  이슬처럼 맑고 아름답게 빛나라고 '빛나' '이슬' ''을 붙여 지은 이름.

슬아    슬기로움과 아름다움을 지니라는 뜻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슬아라  '슬기롭고 아름다워라'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슬알찬  슬기롭고 알차게.

슬예    '슬기롭고 예쁘게'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슬예길  슬기롭고 예쁜 길을 가라고.

슬예나  이슬처럼 예쁜 아이가 태어나.

슬옹    슬기롭고 옹골차다(실속 있다).

슬우    슬기로움고 우람한 씩씩함을 지니라고.

슬찬    슬기로움으로 가득 찬.

승아    마디풀과에 딸린 여러해살이풀 이름을 삼은 이름.

시내    시내(시냇물)처럼 시원하고 맑은 삶을 살라고.

시내다운        시냇물처럼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지닌.

시내랑  시내와 함께 깨끗하게 흘러가는 삶을 살라고.

시니    '이렇게 예쁜 아이를 주시니' '주시니'에서 씨끝(어미)을 따서 지은 이름.

시러    모든 일을 능해 해낼 수 있다는 뜻에서 '능히'를 뜻하는 옛말을 삼은 이름.

시열    모든 일의 앞길이 '시원하게 열리라'는 뜻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시와    '이렇게 예쁜 아이를 주시와' '주시와'에서 씨끝(어미)를 따서 지은 이름.

시울    활시위와 같이 목표를 잃지 말고 열심히 살라는 뜻에서 활시위를 뜻하는 옛말을 삼은 이름.

시원    막힘없이 시원한 성격을 지니라고 '시원하다'에서 뿌리(어근)을 따온 이름.

시원나라        뜻이 크고 사람 됨됨이가 시원한 사람으로 자라나다.

시원한  언제나 모든 일이 시원시원히 잘 풀리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신나    신나는 삶을 살라는 뜻에서 '신나다'의 줄기(어간)을 따온 이름.

신나나  원하는 자식을 얻어 신나나.

신나라  신이 나라.

신난    즐겁고 신이 나는 일이 많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은 이름.

      '마을'을 뜻하는 옛말을 삼은 이름.

실가람  작은 강(가람: 옛말)처럼 예쁘게 흘러가는 삶을 살라고.  '' '작은, 가느다란'을 뜻하는 말.

실바람  잔잔하면서도 시원하게 솔솔 부는 바람.

실버들  가느다란 실처럼 아름답게 늘어진 버들.

실여울  골짜기의 작은 개울처럼 맑고 깨끗한.

싱글    항상 싱글벙글 웃으며 살라고.

씨눈    '씨앗에서 싹이 될 부분'을 뜻하는 '씨눈'을 그대로 삼은 이름.

씨알    '씨의 알갱이'를 뜻하는 '씨알'을 그대로 삼은 이름.

씨잉아  (종자)를 가꾸는 사람이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잉아'는 베틀의 날실을 끌어올리도록 맨 굵은 실.

 

 

아나    '아름답게 자라나'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아담    아담한(고아하고 말쑥한) 삶을 살라고 '아담하다'에서 뿌리(어근)을 따서 지은 이름.

아드나  늠름하고 씩씩한 '아들을 낳아' '아들나'를 다듬은 이름.

아라      ''씨 성과 어울려 좋아의 뜻.    '무엇이든 알아'에서 '알아'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아란    '아름답게 자란'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아람    아람이 벌어지도록 야무지게 살라는 뜻.

아람나래        '아람'스런 밤처럼 풍성하게 나래처럼 훨훨.  '나래' '날개'의 방언.

아람나무        아람스런 나무처럼 풍성함을 지니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아람누리        아람스런 밤처럼 풍성한 세상(누리: 옛말)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고.

아람드리        '아름드리'의 방언을 그대로 삼은 이름.

아람들  '충분히 익은 열매' '아람' '들판' ''을 붙여 지은 이름.

아람별  아람 든 밤처럼 풍성하게, 별처럼 빛나게.

아람솔  아람 든 밤처럼 풍성하게, 소나무()처럼 푸르게.

아람알찬        아람스런 밤처럼 풍성하고 알차게 세상을 살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아람이  야무지게 옹골차게 좋은 결과를 얻으라고.

아랑    '아리랑'을 변형시킨 이름.

아련    '어리고 아름다운'을 뜻하는 옛말을 그대로 삼은 이름.

아련나래        예쁘고 아름다운(아련: 옛말) 날개(나래: 방언).

아롱    여러 빛깔들로 아롱다롱 예쁜.

아롱나래        아로아롱 빛나는 날개(나래: 방언)로 훨훨 날거라.

아롱누리        아롱다롱 빛나는 세상(누리: 옛말)을 위하여 살라고.

아롱별  아롱다롱 빛나는 별처럼 아름다우라고.

아르미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뜻에서 '아름+'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아름    아름답게 자라라고 '아름답다'에서 뿌리(어근)를 따서 지은 이름.

아름가라뫼      아름다운 우리 삶의 터전에 있는 산(: 옛말).  '가라' '우리가 사는 삶의 터전'을 뜻한다고 하는 말.

아름꽃  아름다운 꽃.

아름나    아름다운 아이를 낳아.    아름다운 나라.

아름나라        아름답게 자라나라.

아름나래        아름다운 날개:(나래: 방언)를 단 듯이 곱고 눈부신.

아름나무        아름다운 한 그루 나무처럼 크고 튼튼하게 자라라고.

아름내  맑고 깊은 시내처럼 아름다우라고.

아름누리        아름답게 세상(누리: 옛말)을 살아가라는 뜻.

아름다  아름다운 것 모두 다.

아름메  아름다운 산(: 옛말)처럼 깊은 마음을 지니라는 뜻.

아름빛한        아름다운 빛으로 환하게 큰() 사람.

아름새  '아름다운 새'처럼.

아름솔  아름답게 그리고 소나무()처럼 푸르게.

아름아리        아름답고 아리땁다고 하여.

아름여울        여울물의 맑으면서 아름다움을 닮으라고.

아름이  몸과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

아름해  아름답게 그리고 해처럼 남을 밝게 하라고.

아리    아리따운 사람이 되라고.

아리나래        아리따운 날개(나래: 방언).

아리누리        아리따운 세상(누리: 옛말)을 위하는 사람이 되라고.

아리별  아리땁고 별처럼 늘 빛나는 사람이 되라고.

아리솔  아리땁고 소나무()처럼 늘 마음이 푸른 사람이 되라고.

아리알찬        아리땁고 알찬 사람이 되라고.

아얀    ''씨 성과 어울려 지은 이름으로 '하얀'색깔과 같이 깨끗하고 고운 사람이 되라고.

아주    '아주 좋다'에서 어찌씨(부사)를 삼은 이름.

아침나  환하게 밝는 아침에 태어나.

아침나라          아침처럼 밝고 환하게 자라나라.    아침처럼 신선하고 깨끗한 나라.

아침누리        눈부시게 밝고 환한 아침 같은 세상(누리: 옛말)에서 살라고.

      속이 깊은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을 뜻하는 ''을 그대로 삼은 이름.

안개나래        아름다움과 신비스러움을 지니라고 '안개' '나래'를 붙여 지은 이름.  '나래' '날개'의 방언.

안찬    속 안치 꽉 찬.

      어디에서나 알맹이와 같은 사람이 되라는 뜻.

알뜨리  알뜰하고 야무지게 살라고 '알뜰+'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알뜰    알뜰함과 검소함을 지니라고.

알라    알 수 있는 모든 것을 알아서 현명함을 얻으라고.

알음    모든 것을 다 아는 현명함을 지니라는 뜻.

알차니  알차고 야무져서 빈틈이 없는.

알찬    알찬 사람으로 살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알찬길  알차고 실속 있는 길을 가라는 뜻에서.

알찬길나래      알차고 실속 있는 길을 위해 나래를 펴라.  '나래' '날개'의 방언.

알찬길누리      알차고 실속 있는 길을 가는 세상(누리: 옛말)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고.

알찬나라        알찬 나라를 이루는 데 크게 이바지할 사람이 되라고.

알찬나래        알차게 날라는 뜻에서 '알찬' '날개(나래: 방언)'를 붙여 지은 이름.

알찬누리        알찬 세상(누리: 옛말)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고.

알찬마루        알찬 꼭대기(마루)처럼 실제 높은 사람이 되라고.

알찬바로        알차게 바로 살라고.

알찬별  알찬 별처럼 더욱 빛나라고.

알찬별나래      알차고 별처럼 빛나는 날개(나래: 방언)을 위하여.

알찬별누리      알차고 별처럼 빛나는 세상(누리: 옛말)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고.

알찬솔  알찬 소나무처럼 더욱 푸르게.

알찬솔나래      알찬 소나무()처럼 푸르고 힘찬 날개(나래: 방언)를 펴는 사람이 되라고.

알찬솔누리      알차고 솔처럼 푸른 세상(누리: 옛말)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고.

알찬송이        알차게 여문 꽃송이처럼 알차고 아름답게 살라는 뜻에서.

알찬슬기        알차고 슬기롭게 살라는 뜻에서.

알찬예솔        알차고 예쁜 소나무처럼.

알찬예솔나래    알차고 예쁜 소나무()처럼 푸른 세상(누리: 옛말)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고.

알찬예솔누리    알차게, 예쁜 소나무()같은 세상(누리: 옛말)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고.

알찬예솔        알차고 예쁘고 슬기롭게.

알찬해  알찬 해처럼 더욱 남을 밝게 해주라고.

앞길    앞길이 환하고 밝으라고.

앞늘    다른 사람보다 늘 앞서가라.

애니    소리의 아름다움을 살려 지은 이름.

애띠    앳되고 순수한 마음을 잃지 말라고 방언 '애띠다'에서 따온 이름.

애리    소리의 아름다움을 살려 지은 이름.

야문    '몸과 언행이 옹골차고 야무지다'는 뜻인 '야물다'의 활용형을 삼은 이름.

      하씨 성과 어울려 '하얗다'의 뜻을 지닌 이름.

얀별    '하얀별'에서 따온 이름.

얀새    '하얀새'에서 따온 이름.

얄라    고려가요 '청산별골' 후렴구에서 따온 이름.

어라    ''씨 성과 어울려 지은 이름으로, 큰뜻을 이어라.

어진가라뫼      '우리 삶의 터전에 있는 산'(: 옛말)의 뜻인 '가라뫼' '어진'에 붙여 지은 이름

으로, 어진 사람이 되라는 뜻.

어진꽃  마음이 어질고 꽃과 같이 고운.

어진아  어질고 사리에 분명한 아이.

언더기  '언덕+'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정신()이 곧은 사람이 되라고.

엄지    '엄지 손가락'에서 따온 이름.

에가득  가슴에 가득 사랑을 지니라고 토씨(조사) ''에 어찌씨(부사) '가득'를 붙여 지은 이름.

에다    '안에다'에서 따온 이름.

에다와  모든 복이 안에 다 들어와.

에든    속에 가득 든 사랑을 나누며 살라고 토씨(조사) '' '들다'의 활용형인 ''을 붙여 지은 이름.

에차    '안에 (가득) '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여든    여든 살을 넘기도록 오래 살라고.

여름    열심히 살아 좋은 결과를 얻으라고 '열매'를 뜻하는 옛말을 그대로 삼은 이름.

여름솔  좋은 결과, 곧 열매(여름: 옛말)를 얻고 또 소나무()처럼 푸른 지조로 살라고.

여울    물살이 빠르고 세게 흐르는 곳을 뜻하는 '여울'을 그대로 삼은 이름.

여주    여주(박과에 딸린 한해살이 덩굴풀)처럼 아름답고 고운.

열림    복을 가져오는 큼직한 박이 열림.

열매    노력하여 값진 열매를 얻으라고.

영글    '영글다'에서 줄기(어간)을 따온 이름.

영찬    '잘 영글어 속이 찬'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영큰    '잘 영글고 큰'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예그리나        '예쁘게 그리는 아이'라는 뜻에서 '+그린+'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예그림  '예쁜 그림'처럼 즐거움과 기쁨을 주는.

예글    '예쁜 내용의 글'처럼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사람이 되라고 지은 이름.

예꽃    '예쁜 꽃' 같은.

예꾸미  예쁘고 아름답게 인생을 '꾸미'는 사람이 되라고.

예나라    예쁘게 자라나라.    예쁜 나라.

예나래  예쁘고 고운 날개(나래: 방언)를 지닌.

예날    '예쁘게 자라날'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예니    '예쁜 아이니'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예님    예쁘고 고운 임().

예다    모든 면이 다 예쁘게 낫다.

예다움  예쁨과 정다움을 지니라고.

예든    예쁜 것들이 가득 든.

예뜰    예쁘게 정성들여 가꾼 들.

예라    곱고 예쁘게 자라라.

예람    '예쁜 마음으로 보람 있게 살아라', 또는 '예쁜 사람' 등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예리    예쁘게 자라나리(피어나리).

예리나  '예쁘고 아리땁게 자라나'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예보들  예쁘고 보드라운 마음을 지닐고.

예빛나  예쁘게 빛나.

예빛늘  예쁜 빛을 늘 간직하여라.

예쁘슬기        예쁘게 슬기롭게.

예사랑  예쁘게 사랑하며 살라고.

예소담  예쁘고 소답스럽게 크라고.

예소라    '예쁜 소리를 내어라'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예쁜 소라.

예소리  맑고 예쁜 목소리.

예솔    예쁘고 곧게 자란 소나무().

예솔나래        예쁘고 곧은 솔처럼 푸르게 나래처럼 훨훨.  '나래' '날개'의 방언.

예솔누리        예쁘,고 곧게 자란 소나무()가 세상(누리: 옛말)을 가득 차라.

예솜    예쁜 솜처럼 포근하게 인정 있는 사람이 되라고.

예송이  예쁙고 눈송이처럼 깨끗한.

예슬    예쁙고 슬기로우라고.

예슬미  예쁘고 슬기롭고 미덥게.

예실    예쁘고 아담한 마을()에서 태어나.

예아    얘쁜 아름다운 아이.

예아나  예쁜 아이를 낳아.

예아라  '예쁘고 아름다워라'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예아름  예쁘고 아름다운.

예알찬  예쁘고 알차게.

예찬    예쁘고 속이 여문().

오란    ''씨 성과 어울려 노란빛처럼 밝고 명랑하게 자라라고.

오름가득찬      기개가 산처럼 가득 찬.  '오름' ''의 제주도 방언.

오름고요별      (오름: 방언)에서 올려다 본 고요한 별.

오름해누리      (오름: 방언), 해 그리고 온 세상, 즉 산처럼 우직하고 해처럼 밝고, 세상처럼  넓게.

온나라  온 나라, 즉 세상에 널리 이로운 사람.

온나래  온 날개(나래: 방언)를 다하여 힘차게 날기를.

온빛    온 나라에 빛을 주는 사람이 되라고.

온솔    '모든 소나무()'라는 뜻으로 크고 온전하며 푸르고 절개가 굳다는 뜻.

온슬